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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으로 드리는 가정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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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도서명 그림책으로 드리는 가정예배
한 주에 한 번씩 자녀와 함께하는 가정예배 안내서
저자 백흥영 | 박현경
출판사 토기장이
정가 13,000원
판매가 11,700원
적립금 590원 (5%)
배송비 3,000원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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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도서소개

 

 

성경적인 핵심 가치들을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만나는 시간

아이도 즐겁고 부모도 행복한 가정예배, 오늘부터 시작해 보세요!

 

아이들에게 그림책만큼 친숙한 것은 없다. 태어날 때부터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기도 하고, 조금 커서는 이야기를 읽으며 놀라운 상상의 나라로 떠나기도 한다. 또한 그림책은 어른들에게도 사랑을 받는다. 어릴 때는 미처 몰랐던 새로운 깨달음들을 발견하며 그림책의 매력에 푹 빠진 이들이 무척이나 많다. ‘아이와 어른이 모두 좋아하는 그림책을 읽으며 가정예배를 드리면 어떨까?’ 이 책은 이 단순한 물음에서부터 시작되었다. 가정예배에 대한 부담은 있지만 자녀와 함께 어떻게 드려야 할지 막막한 이들에게 그림책은 무척이나 훌륭한 도구가 된다. 관계, 생태, 공동체, 평화, 용서, 나눔 등 그림책의 주제는 무척이나 다양하며 그로부터 나눌 수 있는 이야기 또한 무궁무진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가정예배의 순서에 따라 구체적인 기도와 나눔까지 제시해 주고 있어 그림책을 잘 모르는 부모도 전혀 부담을 느끼지 않고 예배를 인도할 수 있다. 또한 말씀과 함께 제시된 그림책은 전문가가 깊이 있는 안목으로 엄선하였기에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다. 아이와 부모가 모두 행복한 가정예배, 이 책으로 시작해 보자.

 

주제별(가정, 생태, 공동체, 성품, 평화, 용서, 사과 등)

절기별(사순절, 종려주일, 부활주일, 감사절, 성탄절, 송구영신)

52주 가정예배 안내서 수록!

 

 

 

    


 

 

 

 

상세이미지

    

 

 

 

 

 







 

 

 

 

 

 

 

목차


 

추천의 글 | 프롤로그 | 이 책의 특징 | 이 책의 활용법 | 절기별 커리큘럼

 

[1주차] 소망내일은 꼭 이루어져라

[2주차] 소명강아지 똥

[3주차] 선택쫌 이상한 사람들

[4주차] 도전뛰어라 메뚜기

[5주차] 용납폭풍우 치는 밤에

[6주차] 아동인권거짓말 같은 이야기

[7주차] 난민노란 샌들 한 짝

[8주차] 편견달 사람

[9주차] 겸손누구지

[10주차] 희생엄마 까투리



[11주차] 섬김소록도 큰할매 작은할매

[12주차] 인내까마귀 소년

[13주차] 순종검피 아저씨의 뱃놀이

[14주차] 고난세 나무 이야기

[15주차] 부활하나님이 부활절을 주셨단다

[16주차] 평화평화 책

[17주차] 평화 만들기아기 늑대 세 마리와 못된 돼지

[18주차] 가족가족은 꼬옥 안아 주는 거야

[19주차] 부모딸은 좋다



[20주차] 자녀아빠와 나

[21주차] 형제터널

[22주차] 가족 성찰행복한 우리 가족

[23주차] 욕심여섯 사람

[24주차] 성경아름다운 책

[25주차] 생명꽃밭의 장군

[26주차] 죽음할머니가 남긴 선물

[27주차] 용서하기곰 때문이야!

[28주차] 사과하기사자가 작아졌어

[29주차] 거짓빨간 매미



[30주차] 진실나는 사실대로 말했을 뿐이야!

[31주차] 생태1엄마가 미안해

[32주차] 생태2우리가 함께 쓰는 물, , 공기

[33주차] 친구윌리와 휴

[34주차] 지체 됨프레드릭

[35주차] 받아들임찬성!

[36주차] 권위샌지와 빵집주인

[37주차] 규칙도서관에 간 사자

[38주차] 충성노아의 방주

[39주차] 시기무슨 일이든 다 때가 있다



[40주차] 친절혼자가 아니야 바네사

[41주차] 자비로쿠베, 조금만 기다려

[42주차] 나눔사과가 쿵!

[43주차] 관심위를 봐요!

[44주차] 한결같음짧은 귀 토끼

[45주차] 배려친구에게 주는 선물

[46주차] 용기용감한 아이린

[47주차] 감사하나님이 감사하는 마음을 주셨단다

[48주차] 약속행복을 나르는 버스

[49주차] 참 평화크리스마스가 가져다준 평화



[50주차] 하나님 나라메리 크리스마스, 늑대 아저씨!

[51주차] 선물하나님이 크리스마스를 주셨단다

[52주차] 돌아봄비밀의 방

 

본문에 소개된 그림책 목록 | 함께 보면 좋은 그림책

 

 

 

 

 

 

 

    





 

 

책 속으로


 

 

강아지똥과 흙덩이는 자신을 더럽고 쓸모없는 존재라고 생각했어. 하지만 소달구지 아저씨는 흙덩이가 자신의 밭에서 잃어버렸던 흙덩이임을 알고 소중하게 여겼고, 민들레 역시 강아지똥을 특별한 존재라고 이야기했지. 강아지똥이 자신의 소명을 깨닫고 민들레 뿌리로 스며들어 갈 때 예쁜 민들레꽃을 피울 수 있었던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보시는지 분명히 알고 하나님이 주신 소명을 따라 살아갈 때 행복하다는 것을 기억하렴.

1주차_소명중에서

    


 

사람들은 자신이 생각하는 틀 안에서 편견과 오해를 가지고 상대방을 대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 에베소 교회에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있었기 때문에 다툼이 자주 일어났던 것처럼 말이야. 오늘 그림책에서 늑대와 염소가 서로 친구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서로의 다름이 보이지 않았고, 폭풍우 치는 밤에 비를 피해 들어온 같은 존재로 서로를 인정했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도저히 친구가 될 수 없을 것 같은, 잡아먹고 잡아먹히는 사이에서 말이야. 편견을 갖지 않고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일 때에만 겸손함과 온유함으로 서로를 깍듯이 대할 수 있는 관계가 된다는 사실을 기억했으면 좋겠어.

5주차_용납중에서

    


 

사람들은 낯선 모습을 한 달 사람과 함께 어울리기를 좋아하지 않았어. 우리도 키가 작거나 뚱뚱하다는 이유로, 아니면 나와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다른 친구들을 달 사람처럼 보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 보자. 하나님이 우리의 외모를 보지 않으시고 마음의 중심을 보시듯, 우리 역시 다른 사람의 외모나 다름을 보고 편견을 갖기보다 상대방의 마음을 보고 대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

8주차_편견중에서

    


 

다른 사람들은 소록도를 죽음의 섬, 가까이 가고 싶지 않은 섬이라고 했지만, 수녀님들은 오히려 이들을 돕고 섬기기 위해 소록도로 들어갔어. 수녀님들을 통해 마을 사람들이 섬김을 배우고 서로서로 도와주는 모습은 더욱 감동이 되는 것 같아. 예수님도 직접 제자들의 발을 씻기는 본을 보이시며 서로 섬기며 살아갈 것을 당부하셨단다. 우리도 예수님처럼 서로 돕고 섬기는 삶을 통해 천국의 삶을 맛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

11주차_섬김중에서

    


 

동물들이 검피 아저씨의 말에 순종하지 않고 마음대로 행동하기 시작하자 배는 뒤집어지고 즐거웠던 뱃놀이는 즉시 끝이 나고 말았어. 검피 아저씨는 뱃놀이의 즐거움을 오랫동안 즐기기 위해서는 규칙이 필요하다는 걸 알고 있었지. 동물들이 검피 아저씨의 말에 순종했다면 아마도 즐거운 뱃놀이를 오랫동안 즐길 수 있었을 거야. 순종은 나를 어렵고 힘들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행복하고 즐겁게 해주는 거야. 예수님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셔서 우리를 죄에서 자유하게 해주셨어. 순종할 때는 힘이 들고 어려울 수 있지만, 순종은 결국 우리를 좋은 길로 인도해 준단다.

13주차_순종중에서

    


 

평화란 나뿐만 아니라 이웃, 사회, 자연 등 모든 영역이 원래의 모습대로 회복되는 것을 뜻해. 잘못했을 때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것도, 신발이 필요한 친구에게 신발을 주는 것도, 물고기가 살아갈 수 있도록 바다를 깨끗하게 지켜 주는 것도 모두 평화를 이루는 것이란다. 하나님은 이리와 어린 양이 함께 있고, 사자가 소처럼 여물을 먹는 것과 같은 평등과 사랑이 공존하는 세상을 말씀하셨어. 우리 모두 이러한 세상으로 회복되는 평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자.

16주차_평화중에서

 

 

 

 

 

 

 

 

    




 

 

책 속으로


 

 

강아지똥과 흙덩이는 자신을 더럽고 쓸모없는 존재라고 생각했어. 하지만 소달구지 아저씨는 흙덩이가 자신의 밭에서 잃어버렸던 흙덩이임을 알고 소중하게 여겼고, 민들레 역시 강아지똥을 특별한 존재라고 이야기했지. 강아지똥이 자신의 소명을 깨닫고 민들레 뿌리로 스며들어 갈 때 예쁜 민들레꽃을 피울 수 있었던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보시는지 분명히 알고 하나님이 주신 소명을 따라 살아갈 때 행복하다는 것을 기억하렴.

1주차_소명중에서

 

 

 

사람들은 자신이 생각하는 틀 안에서 편견과 오해를 가지고 상대방을 대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 에베소 교회에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있었기 때문에 다툼이 자주 일어났던 것처럼 말이야. 오늘 그림책에서 늑대와 염소가 서로 친구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서로의 다름이 보이지 않았고, 폭풍우 치는 밤에 비를 피해 들어온 같은 존재로 서로를 인정했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도저히 친구가 될 수 없을 것 같은, 잡아먹고 잡아먹히는 사이에서 말이야. 편견을 갖지 않고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일 때에만 겸손함과 온유함으로 서로를 깍듯이 대할 수 있는 관계가 된다는 사실을 기억했으면 좋겠어.

5주차_용납중에서

 

 

 

사람들은 낯선 모습을 한 달 사람과 함께 어울리기를 좋아하지 않았어. 우리도 키가 작거나 뚱뚱하다는 이유로, 아니면 나와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다른 친구들을 달 사람처럼 보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 보자. 하나님이 우리의 외모를 보지 않으시고 마음의 중심을 보시듯, 우리 역시 다른 사람의 외모나 다름을 보고 편견을 갖기보다 상대방의 마음을 보고 대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

8주차_편견중에서

 

 

 

다른 사람들은 소록도를 죽음의 섬, 가까이 가고 싶지 않은 섬이라고 했지만, 수녀님들은 오히려 이들을 돕고 섬기기 위해 소록도로 들어갔어. 수녀님들을 통해 마을 사람들이 섬김을 배우고 서로서로 도와주는 모습은 더욱 감동이 되는 것 같아. 예수님도 직접 제자들의 발을 씻기는 본을 보이시며 서로 섬기며 살아갈 것을 당부하셨단다. 우리도 예수님처럼 서로 돕고 섬기는 삶을 통해 천국의 삶을 맛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

11주차_섬김중에서

 

 

 

동물들이 검피 아저씨의 말에 순종하지 않고 마음대로 행동하기 시작하자 배는 뒤집어지고 즐거웠던 뱃놀이는 즉시 끝이 나고 말았어. 검피 아저씨는 뱃놀이의 즐거움을 오랫동안 즐기기 위해서는 규칙이 필요하다는 걸 알고 있었지. 동물들이 검피 아저씨의 말에 순종했다면 아마도 즐거운 뱃놀이를 오랫동안 즐길 수 있었을 거야. 순종은 나를 어렵고 힘들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행복하고 즐겁게 해주는 거야. 예수님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셔서 우리를 죄에서 자유하게 해주셨어. 순종할 때는 힘이 들고 어려울 수 있지만, 순종은 결국 우리를 좋은 길로 인도해 준단다.

13주차_순종중에서

 

 

 

평화란 나뿐만 아니라 이웃, 사회, 자연 등 모든 영역이 원래의 모습대로 회복되는 것을 뜻해. 잘못했을 때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것도, 신발이 필요한 친구에게 신발을 주는 것도, 물고기가 살아갈 수 있도록 바다를 깨끗하게 지켜 주는 것도 모두 평화를 이루는 것이란다. 하나님은 이리와 어린 양이 함께 있고, 사자가 소처럼 여물을 먹는 것과 같은 평등과 사랑이 공존하는 세상을 말씀하셨어. 우리 모두 이러한 세상으로 회복되는 평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자.

16주차_평화중에서

 

 

 

    





 

 

 

저자소개

 

 

 

저자: 백흥영

백흥영 목사는 영혼의 동반자이며 모든 일에 함께하는 아내 이선영, 큰 아들 하민, 둘째 아들 지민, 셋째 아들 다민이와 함께 우리 가정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를 가정에서 외치며 다음세대 신앙전수와 기독교가정 문화 세우기에 힘쓰고 있습니다.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같은 대학교 기독교교육 석사(MACE)를 졸업하였으며, 현재 경기도 양평의 공명교회 공동목사로 사역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보석비빔밥 가정예배(주니어 아가페), 엄마, 아빠 가정예배 안 드려요?, 자녀와 함께 믿음의 가정문화 만들기(이상 예키즈)가 있습니다. 닫기

 

 

 

저자: 박현경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그림책을 읽으며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다음 세대가 책을 통해 나와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을 키우고, 홀로 있을 때는 자유롭고 함께 있을 때는 조화로운 사람으로 자라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아동문학미디어교육(박사수료)을 공부하였으며, 현재 읽는 즐거움, 깨닫는 즐거움, 행동하는 즐거움을 지향하는 레티티아 책세계관 연구소의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그림책을 활용한 세계시민교육(학지사), 내 아이가 꼭 읽어야 할 좋은책 110 : 유아유치편(예영), 내 아이가 꼭 읽어야 할 좋은책 150 : 초등편(예영)을 함께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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