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TAIL VIEW상품 상세보기

성서, 역사와 만나다

(해외배송 가능상품)
공급사 바로가기
이달의 추천도서_22년4월
기본 정보
도서명 성서, 역사와 만나다
이달의 추천도서_22년4월
저자 야로슬라프 펠리칸
역자 김경민, 양세규
출판사 자체제작
판매가 18,000원
적립금 900원 (5%)
배송비 3,100원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SNS 상품홍보
SNS 상품홍보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옵션
옵션선택

(최소주문수량 1개 이상 / 최대주문수량 0개 이하)

사이즈 가이드

수량을 선택해주세요.

위 옵션선택 박스를 선택하시면 아래에 상품이 추가됩니다.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성서, 역사와 만나다 수량증가 수량감소 18000 (  900)
총 상품금액(수량) : 0 (0개)

할인가가 적용된 최종 결제예정금액은 주문 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벤트

ADD IMAGE추가 상세이미지

도서 소개

성서란 무엇인가? 성서는 어떻게 형성되고 전파되었는가? 그리고 인류사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가?
성서라는 낯설지만 풍요로운 인류의 고전을 제대로 이해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역사서.

예일대학교에서 역사학 석좌교수를 역임했던 야로슬라프 펠리칸이 저술한 성서의 역사. 그리스도교, 유대교의 핵심 경전이자 인류의 고전으로 자리 잡은 성서가 어떻게 형성되고 전파되었는지, 또한 인류사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를 기술한다.
성서가 인류에게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했고, 행사하고 있는 책이라는 데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다. 이 ‘성스러운 책’은 그리스 고전과 더불어 서구 문명을 이해하기 위한 필수적인 문헌이며 오늘날에도 수십억 명이 성서를 삶의 의미를 길어내는 핵심 원천으로 대하고 있다. 성서의 언어, 메시지는 유대교 회당, 그리스도교 교회의 전례 뿐만 아니라 무수한 문학 작품, 음악과 미술, 영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화 장르에서 메아리친다. 한 민족의 경전, 이른바 ‘경전의 종교’들-유대교, 그리스도교, 이슬람교-의 자양분이 되는 경전을 넘어서 성서는 전 세계, 온 인류에 영향을 미치는, 온전한 의미의 ‘고전’인 셈이다.
유대교, 그리스도교의 경전인 성서가 어떻게 형성되고 전파되었는지를 살폈다는 점에서 이 책은 기본적으로 종교사, 혹은 그리스도교사 저작이지만 이와 관련된 서구 문화, 지성의 흐름을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일종의 문화사, 혹은 지성사 저작이라고도 할 수 있다.
성서를 특정 종교의 경전으로 보든, 인류의 고전으로 보든 유대교와 그리스도교를, 뒤집어서 유대교와 그리스도교가 영향을 미친 인류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성서의 역사를 살펴보아야 한다. 이 책은 평생 동안 이러한 작업을 면밀하게 수행한 학자의 노고가 담겨 있다.


출판사 서평

성서란 무엇인가? 성서는 어떻게 형성되고 전파되었는가? 성서는 인류 역사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가?
그리스도교 역사의 대가 야로슬라브 펠리칸이 생애 마지막 시기에 쓴 저작.
성서라는 낯설지만 풍요로운, 인류의 고전을 제대로 이해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역사서.

『성서, 역사와 만나다』는 성서가 어떻게 형성되고 전파되었는지, 인류 역사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를 다루는 역사서다. 성서가 인류에게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했고, 행사하고 있는 책이라는 데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다. 이 ‘성스러운 책’은 그리스 고전과 더불어 서구 문명을 이해하기 위한 필수적인 문헌이며 오늘날에도 수십억 명이 성서를 삶의 의미를 길어내는 핵심 원천으로 대하고 있다. 성서의 언어, 메시지는 유대교 회당, 그리스도교 교회의 전례 뿐만 아니라 무수한 문학 작품, 음악과 미술, 영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화 장르에서 메아리친다. 한 민족의 경전, 이른바 ‘경전의 종교’들-유대교, 그리스도교, 이슬람교-의 자양분이 되는 경전을 넘어서 성서는 전 세계, 온 인류에 영향을 미치는, 온전한 의미의 ‘고전’인 셈이다.
지은이 야로슬라프 펠리칸은 그리스도교 역사가이자 역사신학자로 55권으로 이루어진 영문판 루터 선집의 편집자와 5권으로 이루어진 『그리스도교 전통』The Christian Tradition의 저자로 널리 알려졌다. 두 거대한 작업을 통해 그는 당시 유럽에 비해 상대적으로 신학적 넓이가 협소하고 깊이가 부족했던 미국 신학계, 더 나아가 인문학계에 새로운 자양분을 공급했다. 펠리칸이 관심을 보였던 주제는 그리스도교 해석의 역사, 좀 더 정확히 말하면 그리스도교를 이루는 핵심 요소들을 인류가 역사를 통해 어떻게 해석해 왔는지를 살피는 것이었다. 인류가 해석한 예수, 마리아, 신경의 역사를 다룬 『인류 역사에 나타난 예수』Jesus Through the Centuries, 『인류 역사에 나타난 마리아』Mary Through the Centuries, 『나는 믿나이다』Credo 등이 대표적인 예다. 생애 마지막 시기, 이 작업의 연장선상에서 쓴 책이 바로 『성서, 역사와 만나다』이다.
머리말과 열두 장의 본문, 그리고 에필로그로 구성된 이 책은 크게 보면 연대기순을 따른다.본문의 첫 여섯 장은 히브리 성서와 그리스도교 신약성서, 나아가 외경과 주석을 비롯한 문헌들이 어떤 배경에서 탄생해 기록으로 남아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책’의 형태로 형성되었는지를 살핀다. 이어지는 7장에서 12장까지는 5세기에서 20세기에 달하는 대략 1500년의 시간 동안 서양 문명의 흐름과 함께 성서가 어떻게 읽히고, 이해되고, 전파되어 마침내 인류의 고전으로 자리 잡을 수 있게 되었는지를 기술한다.
유대교, 그리스도교의 경전인 성서가 어떻게 형성되고 전파되었는지를 살폈다는 점에서 이 책은 기본적으로 종교사, 혹은 그리스도교사 저작이지만 이와 관련된 서구 문화, 지성의 흐름을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일종의 문화사, 혹은 지성사 저작이라고도 할 수 있다.
세심한 독자들이라면 ‘홀로코스트 이후’ 반유대주의를 극복하고 유대교와 그리스도교 사이를, 온갖 교파로 분열된 그리스도교 교회의 화해를 이루고자 애쓰는 지성인, 절대 타자인 하느님이 성서를 통해 인류에게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셨고, 또 드러내고 계시다는 신앙인의 면모 또한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본문중에

이 책에서는 다양한 성서가 어떠한 면에서 같으며 어떠한 면에서 다른지, 왜 다른지를 다룬다. 즉 오랜 기간 이어진 성서의 역사를 다루며 성서의 내용뿐 아니라 사람들이 성서를 어떻게 읽고 이해했는지를 이야기할 것이다. ---p.19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은, 그들만의 종교였던 유대교는 기조를 완전히 바꾸어 이방인들과도 함께 모여 토라를
나누고 쉐마를 암송하는 포괄적인 공동체가 되었다. 그 결과 유대교는 ... 지중해 세계 문명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은 세계 종교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두 가지 언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72명의 알렉산드리아 율법 학자들이 하느님의 영감을 받았다는 전설적인 이야기가 역사적으로 사실이든 아니든, 유대교 신앙이 세계 종교로 탈바꿈하는데 70인역 성서가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는 점은 바뀌지 않는다. ---p.106

유대교적인 주석 방식은 그리스도교가 모든 면에서 유대교에서 벗어나 유대교와 적대하는 방식으로 주석을 전개해 나갔다 할지라도 그리스도교적인 주석 방식과 유사하다는 점이다. 이 유사성을 파고들면 파고들수록 심오한 차
원에서 둘의 연관성이 드러나며 상호 간의 무지와 오해가 얼마나 커다란 비극을 낳는지를 깨닫게 된다. ---p.145

타낙을 그리스도교 성서로 받아들이고 교회를 고대 이스라엘과 동일시함으로써 그리스도교의 주창자와 옹호자는 예언자 아브라함과 이사악, 야곱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오래된, 그리고 훌륭한 혈통을 주장할 수 있게 되었다. ... 그리스도교 복음은 명백히 새로워졌다. 이제 그리스도교는 그 모습은 새로웠으나 실은 훨씬 이전부터 시작된, 인류사에서 처음으로 등장한 종교, 가장 오래된 종교가 되었다. ---p.167

신약성서가 그리스도교 공동체의 산물이라는 사실은 ‘예수 전기’ 혹은 1세기 그리스도교 교회의 역사를 재구성하기 어렵게 하는, 심지어는 불가능하게 만드는 요소다. 교회 전통이 언제나 주장했고 현대 신약성서 연구가 재차 확인했듯 신약성서에 포함된 27권의 책들은 그 책이 다루는 사건과 관련된 역사적 호기심을 충족하기 위해 쓰이지 않았다. 이 책들은 책에 나오는 사건 전반에 걸쳐 자신들과 함께하신 하느님을 고백하고 그분에 대한 신앙을 증언하기
위해 쓰였다 ---p.175

“미성년 상태에서 벗어나는 것”은 모든 권위와 전통을 (그것을 얼마나 소중하게 여겼는지와는 무관하게) 비판적 고찰의 대상으로 놓음으로써 이루어진다. 계몽주의는 군주제와 같은 정치 체제, 교황제와 같은 교회체제부터 자신들만이 유일하게 하느님의 계시를 받았다고 주장하는 유대교와 그리스도교, 법률과 문학, 심지어 성서를 포함한 모든 고대문헌까지 모든 전통의 문헌과 모든 형태의 전통을 ‘비판적 고찰’의 대상으로 삼았다. ---p.296

다른 무엇보다 성서는 우리에게 말을 건네면서도 동시에 숨어계신 분, 자신을 드러내면서도 동시에 전적 타자로 존재하는 하느님과 우리를 만나게 해준다는 점에서 “낯선 신세계”다. ---p.372


차례

들어가는 말
서론: 단 하나의 성서, 온전한 성서, 순수한 성서?
1. 말씀하시는 하느님
하느님의 목소리 / 예언자 / 세계 문학에서 나타난 구전 전승 / 소크라테스와 예수 / 성서와 전승 / 발화된 말씀과 기록된 말씀
2. 히브리어로 된 진리
토라: 모세오경 / 느비임: 예언서 / 케투빔: 성문서 / 히브리 타낙의 정경
3. 그리스어로 말하는 모세
디아스포라 유대인 / 70인역의 기원 / 70인역의 특성 / 70인역의 문화적 중요성 / 모세의 일대기 / 그리스도교에서 70인역 성서가 갖는 중요성
4. 기록된 토라를 넘어서: 탈무드와 계속되는 계시
외경 / 하느님은 말씀하셨던 것이 아니다. 그분은 말씀하신다: 구전 토라의 지속 / 신성한 본문에 대한 주석과 풀어쓰기 / 율법의 적용과 확대 / 『유대인의 전설』과 ‘조상들의 격언’ / 토라의 보편성?

5. 이루어진 율법과 예언서
타낙을 그리스도교 성서로 받아들이다.

6. 두 번째 언약의 형성
‘신’약성서 / 복음서 / 사도행전 / 서신서 / 요한의 묵시록 / 그리스도교 교회에서의 그리스도교 성서 / 승인된 책들과 논란이 되었던 책들 / 신약성서 정경의 형성

7. 성서의 백성들
공통의 언어로 분리된다. / 불가타 성서 / 해석 전통의 분리 / 중세 그리스도교 성서 해석 / 아가서 / 이슬람교, 세 번째 “성서의 백성”?

8. 원천으로
고전 라틴어와 그리스도교 라틴어의 ‘레노바티오’ / 그리스어의 재발견 / 히브리 성서의 복원 / 로렌초 발라와 데시데리우스 에라스무스 / 폭발과 부산물 / 성서 부흥의 아이러니

9. 오직 성서
성서 르네상스와 성서 종교개혁 / 종교개혁에 성서는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가? / 종교개혁은 성서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가? / 대중을 위해 인쇄된 성서들 / 영어 성서 / 성서에 바탕을 둔 ‘성도의 지배’와 종교의 자유 / 종교개혁 시기 성서와 문화 / 가톨릭 종교개혁과 성서

10. 정경과 비평가들
성서의 전통적 관점에 대한 비판 / 하스칼라-계몽주의-아우프클레룽 / 역사비평의 대두

11. 인류를 위한 소식
“성서의 바다에 뒤덮여” / 성서에 대한 증오 / 성서학의 황금기

12. 성서 안에 있는 낯선 신세계
“이토록 오래되고, 이토록 새로운 아름다움” / 외국어 / 낯선 우주 / 독특한 백성 / 성스러운 땅에 대한 집착 / 대비되는 삶의 방식 / “전적 타자”인 하느님

나가는 말
참고 문헌 및 추천 도서
부록
옮긴이의 말
색인


추천의 글

“우리는 성서가 어디에서 왔는지, 우리 신앙의 선배들이 이를 해석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기울였는지를 살필 필요가 있다. 이를 살펴볼 수 있는 최고의 책이다.” - 하비 콕스(하버드 대학교 교수), 『 성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 의 지은이

“탁월한 개론서다. ... 성서의 역사에서 핵심적인 전환점들과 복잡다단한 면모를 모두 담아냈다.” - 뉴욕 타임스 북 리뷰
“매우 흥미로운 저작이다. 교회사 분야의 대가인 지은이가 평생동안 학문에 정진하면서 얻은 지혜와 통찰이 담겨 있다.” - 디아메이드 맥클로흐(옥스퍼드 대학교 교회사 교수), 『3천년 기독교 역사 1-3』의 지은이

“수천년을 관통하는 성서에 관한 역사적인 이야기들을 다룬 이 책에는 펠리칸의 탁월함, 그리고 오랜 시간의 노고가 담겨 있다. 언제나 그랬듯 그는 대단히 유용한 정보를 친절하게 제공하고 지적으로나 신앙적으로나 자극을 준다. 이 책은 특히나 유대교와 그리스도교의 (절대로 이어지지 않을 것 같은) 균열을 담담하게 인정하면서도 그 둘의 화해를 위해 노력한다.” - 해럴드 블룸(예일 대학교 인문대학 석좌교수), 『지혜를 어디서 찾을 것인가』의 지은이.


저자

야로슬라프 펠리칸
1923년생. 그리스도교 역사학자 및 역사신학자. 1946년 미국 컨콜디아 신학교 신학사 학위B.D를, 시카고 대학교에서 박사학위Ph.D를 동시에 받은 뒤 밸파라이소 대학교, 컨콜디아 신학교, 시카고 대학교 등을 거쳐 롤런드 베인턴의 뒤를 이어 예일 대학교 신학대학원의 교회사 교수, 1972년에는 예일 대학교 역사학과 석좌교수Sterling Professor가 되었다. 1966년 미국 인문-과학 학술원 회원으로 선출되어 1994~1997년에는 의장으로 활동했으며 1993~1997년에는 대통령 산하 예술·인문학 위원회 자문위원으로, 1999~2001년에는 미국 정치·사회과학 학회 회장으로 활동했다. 40개가 넘는 대학교에서 명예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2005년에는 폴 리쾨르와 함께 미국 의회 도서관이 수여하는 존 W.클러지 상을 수상했다. 55권으로 이루어진 미국 영문판 『루터 저작선』Luther’s Works을 편집했으며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종교 항목의 편집자로도 활동했다. 오랜 기간 루터교 목사로 활동하다 1998년 정교회로 옮긴 뒤 2006년 평신도로 세상을 떠났다.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미국판 수석 편집자인 티모시 조지는 그의 죽음을 기리며 적었다. “‘위대한’이나 ‘최고’라는 표현은 누군가를 좋게 평하기 위해 너무나 자주 부적절하게, 느슨한 방식으로 쓰이곤 한다. 하지만 펠리칸의 경우 이 표현은 문자 그대로 진실이다.” 또한 로버트 루이스 윌켄은 말했다. “그는 그리스도교 사상이 위대한 사상가들, 오리게네스, 테르툴리아누스, 아우구스티누스, 토마스 아퀴나스와 같은 위대한 학자들과 수세기에 걸친 대화를 통해 태어났음을 가르쳐주었다. 대다수 학자들이 특정 시기에만 관심을 갖고 있을 때 그는 자유롭고도 대담하게 그리스도교 사상사 전체를 조망했다.”
주요 저서로 총 5권으로 이루어진 『그리스도교 전통: 교리 전개의 역사』Christian Tradition: A History of the Development of Doctrine(1973-1990), 『대학의 이념』The Idea of the University(1992), 『신학자 파우스트』Faust the Theologian(1995), 『거룩한 수사』Divine Rhetoric(2000), 『나는 믿나이다』Credo(2003), 『성서, 역사와 만나다』Whose Bible is it? (2005, 비아)등이 있다.
REVIEW상품후기 게시판

게시물이 없습니다

상품후기쓰기 모두 보기

QNA상품문의 게시판

게시물이 없습니다

상품문의하기 모두 보기

SHOPPING INFO결제/배송/교환/서비스 안내사항입니다.

PAYMENT INFO

상품결제정보

고액결제의 경우 안전을 위해 카드사에서 확인전화를 드릴 수도 있습니다. 
확인과정에서 도난 카드의 사용이나 타인 명의의 주문등 정상적인 주문이 아니라고 판단될 경우 임의로 주문을 보류 또는 취소할 수 있습니다.  
무통장 입금은 상품 구매 대금은 PC뱅킹, 인터넷뱅킹, 텔레뱅킹 혹은 가까운 은행에서 직접 입금하시면 됩니다.  
주문시 입력한 입금자명과 실제입금자의 성명이 반드시 일치하여야 하며, 7일 이내로 입금을 하셔야 하며 입금되지 않은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DELIVERY INFO

배송정보

배송 방법 : 택배
배송 지역 : 전국지역
배송 비용 : 3,100원
배송 기간 : 2일 ~ 3일
배송 안내 : - 산간벽지나 도서지방은 별도의 추가금액을 지불하셔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고객님께서 주문하신 상품은 입금 확인 후 배송해 드립니다. 다만, 상품 종류에 따라서 상품의 배송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 주문하신 상품 발송은 화 ~ 금요일에 이루어집니다.

EXCHANGE INFO

교환 및 반품정보


1. 교환반품 보내는 방법

- 북스토어 무근검(02-420-3155)에 전화하셔서 반품 및 교환 요청하시면 됩니다. (연락 없는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 반품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4길 17 아시아선수촌아파트 상가 A-311 북스토어 무근검


2. 왕복 배송비 부담안내
- 주문 상품 반품시 물품과 함께 왕복 배송비 6,000원을 동봉해 주세요.
   

3. 반품 및 환불 안내
- 제품의 하자가 있을 경우 새 제품으로 교환 가능합니다.
-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은 1회만 가능합니다.

4. 교환, 환불, 카드 취소가 불가한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에 제품이 도착하지 않았을 경우
- 전화나 접수 없이 보내진 경우
- 소비자의 부주의로 인해 상품의 변형이 있거나 훼손이 된 경우(오염 등등)
- 전액 적립금으로 결재한 경우
- 세일 상품

SERVICE INFO

서비스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