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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도서명 팀 켈러의 기도 : 의무를 지나 기쁨에 이르는 길 찾기
남포교회 12월(2016년) 추천도서
저자 팀 켈러
역자 최종훈
출판사 두란노
정가 16,000원
판매가 14,400원
적립금 720원 (5%)

* 출시: 2015년 05월 19일

* 408쪽 | 150*210mm | 552g

* ISBN: 978895312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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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준 목사 추천도서

" 기도의  A to Z, 기도에 관한 모든것 !"












도서소개









팀 켈러가 말하는


기도의 본질에서 기도의 실제까지!

    


 

팀 켈러, 인생 후반부에 기도의 참맛을 알다.

기도를 기도답게 하는 법을 알게 되다.

    

 

강준민, 김형국, 김관성, 문애란, 옥명호, 유기성, 양희송, 조정민, 화종부 추천

    


 

이 책은 저자가 갑상선 암을 겪는 등 인생의 어려움을 당하여 기도하면서, 자신이 그동안 바른 기도를 하지 못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2년 여 동안 시편으로 기도에 대해 배우고 치열하게 훈련했던 결과물이다.

사실, 기도란 하나님을 경험하는 가장 강력한 방법이다. 하지만 기도를 기도답게 하는 법을 안내해 주는 책은 좀처럼 만나기 어렵다. 저자는 도대체 바른 기도가 무엇인지를 알기 위해 수많은 책을 섭렵하며 자신의 고민들과 깨달음을 나누고 있다.

특히 다른 여러 책들보다 저자 자신에게 가장 도전을 주었던 기도 안내자들을 소개하고 있다. 그들은 다름 아닌, 어거스틴, 마르틴 루터, 존 오웬, 장 칼뱅이라고 소개하며, 그들의 명품 기도법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보기 드물게 신학적, 예배학적, 목회적, 실천적인기도 안내서라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바른 기도가 무엇인지에 대한 저자의 초대에 응하게 될 것이고, 우리의 개인적인 하나님과의 교제에만 머물러 있었던 기도에서, 하나님 나라를 구하는 기도의 자리로까지 나아가게 될 것이다.

이 책으로 우리의 기도에 깊이를 더하라.

    


 

바른 기도를 꿈꾸다

이 책은 저자가 갑상선 암을 겪으며 인생의 어려움 중에서, 자신의 기도 생활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고, 2여 년 동안 시편으로 기도에 대해 배우고 탐구한 것들을 치열하게 적용하고 훈련한 시간을 가진 후에 얻은 결과물이다. 의무를 지나 기쁨에 이르는 길 찾기에 성공한 저자의 초대에 응해 보자.

    


 

기도 부재가 영적 빈곤을 불러일으키다

현대는 기도 부재의 시대라고 할 만하다. 인터넷이나 SNS 등으로 혼자만의 조용한 시간을 갖기가 쉽지 않다. 과거 그 어느 때보다 더 기도가 없다. 책에서 저자는 아내가 든 예화를 들면서, 우리에게 기도 없는 삶이 얼마나 영적 건강을 악화시키는지 말하고 있다.

만일 의사가 당신의 상태가 치명적이어서 이 약을 매일 밤 11시에서 1115분까지 먹지 않으면 아침에 죽을 것이라고 한다고 하자. 그렇다면 당신은 절대로 그 시간을 놓치지 않을 것이다. 너무 피곤하다거나 영화를 보고 있어서 시간이 없었다고 말하지 않을 것이다.” 이처럼 우리가 기도하지 않는다면 우리 영혼은 급속도록 피폐해질 것이다.

    


 

나만을 위한 기도에서 하나님 나라를 위한 기도

나 자신의 성공, 내 가정, 내 교회만을 위한 기도의 자리에 머물러 있다면, 이 책은 우리의 눈을 넓혀 줄 것이다. 살가운 하나님을 만나는 신비로운 경험뿐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과 하나님 나라를 위한 기도의 자리로까지 나아가게 한다. 다윗처럼, 우리의 문제들을 가지고 나아간 기도들이 하나님의 영광의 임재를 소망하며 그분의 나라가 영원하기를 찬양하며 그분의 영광이 온 땅에 가득하기를 소망하는 기도로 나아간다. 다윗처럼,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고 고백하게 된다.

    


 

어거스틴, 루터, 칼뱅의 명품 기도문에서 기도를 배우다

기도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가장 강력한 방법이다. 기도를 기도답게 하는 법을 안내해 주는 수많은 책을 섭렵하면서, 저자는 자신에게 가장 도전을 주었던 기도 안내자들을 우리에게 소개하고 있다. 어거스틴, 마르틴 루터, 존 오웬, 장 칼뱅의 기도법을 우리에게 간략하지만 핵심 원리들을 소개하고 있다.

3부를 읽으면서 독자들은 , 역시 이런 분들이구나하면서 감탄을 자아내게 될 것이다. 어거스틴이 삼십 대 초반에 남편을 잃고 혼자가 된 크리스천 여성 아니키아 프로바에게 보낸 편지를 통해 기도의 원칙들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는 부분을 독자들은 놓치지 않고 보게 된다. 또한 세 시간 이상 기도하지 않는 날이 없다고 말하는 마르틴 루터에게 살인죄로 유배를 떠나는 자신의 이발사에게 건넨 실질적인 기도 가이드라인을 만날 수 있으며, 칼뱅의 기독교 강요를 통해 경외 속에 사로잡힌 참된 기도의 원리들을 볼 수 있다.

    


 

말씀으로 기도하라

저자는 발견한 원리들을 자신에게 직접 적용하며 훈련한다. 언어를 배우듯이 기도 언어를 배우기에, 성경의 기도서는 시편이므로 저자는 시편에 잠기며 자신의 기도생활을 시작했다.

특별히, 말씀 묵상이 가장 큰 도움을 얻는 것을 발견했다. 마르틴 루터가 성경 묵상으로 마음을 따뜻하게 한 후 기도에 들어가라고 했듯이 저자는 묵상을 건너뛰는 것이야말로 우리의 기도생활을 저해하는 가장 큰 이유라고 말한다.

묵상이 없으면, 곧장 탄원과 간구를 하게 되고, 찬양과 자백은 별로 하지 않게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뜨거울 때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나서 회개하게 됩니다.

    


 

우리를 기도하게 만드는 책!

보기 드물게 신학적, 예배학적, 목회적, 실천적인기도 안내서.

이 책을 통해 팀 켈러가 기도에 있어서 의무를 지나 기쁨에 이르는 길을 찾았듯이, 이 책이 우리를 기도하게 만들 것이다. 이 책으로 우리의 기도에 깊이를 더하라.

    






 

 

목차

    


 

프롤로그_ 왜 다시 기도를 말하는가

    

 

Part 1 바른 기도를 꿈꾸다

1. 기도 말고는 달리 도리가 없었다

인생 후반부에 기도를 체험하다

 

2. 기도만큼 위대한 것은 없다

하나님 앞에선 어떤 문제도 하찮은 것이 된다

    

 

Part 2 기도를 분별하다

3. 기도라고 다 같은 것은 아니다

참된 기도는 본능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물이다

4. 소견대로 하는 기도는 비극이다

말씀에 깊이 들어가는 것이 기도의 출발이다

5. 기도는 결코 주문이 아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의 임재 속에 들어간다

    

 

Part 3 기도를 배우다

6. 어거스틴과 루터, 기도를 말하다

하나님의 영광을 먼저 구하라

7. 칼뱅, 기도의 원칙을 논하다

하나님에 대한 행복한 두려움 속에서 기도하라

8. 기도 중의 기도, 주기도문을 말하다

주기도문, 익숙한 데서 벗어나라

9. 기도의 시금석을 따르라

기도는 연약함을 인정하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행위다

    

 

Part 4 기도의 깊이를 더하다

10. 말씀을 묵상하라

곱씹으라, 마음을 쏟으라, 반응하라 그리고 기도하라

11.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라

하나님과 연합하고 영광을 즐거워하라

    

 

Part 5 이렇게 기도하라

12. 감사와 찬양이 먼저다

기도하려면 먼저 하나님을 충분히 생각하라

13. 고백과 회개는 필수다

용서받은 마음에서 바른 기도가 세워진다

14. 하나님 뜻대로 간구하다

어려움에 처할 때 지체하지 말고 기도하라

15. 매일 기도하라

날마다 기도하는 것은 성경적 전통이다

 

    







 

추천의 글

    


 

팀 켈러의 기도는 고난 중에 태어난 책이다. 저자가 암 투병을 하는 중에 아내와 더불어 시작한 기도 탐구의 열매이기도 하다. 이 책은 읽기 쉬우면서도 깊이 있는 기도의 길잡이다. 기본에 충실한 책이면서 동시에 기도에 대해 깊이 있고 넓게 다루고 있다. 탁월한 영성가들의 기도에 관한 탐구가 함께 담겨 있는 이 책은 영성의 깊은 샘과 같다. 팀 켈러가 쓴 책들은 한 번도 실망을 준 적이 없다.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더 깊이 경험하길 원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강준민_ L. A. 새생명비전교회 담임목사

 

그리스도인의 성장에서 말씀과 기도가 주축이 된다는 사실에 동의하지 않는 목회자나 성도는 없을 것이다. 그렇지만 어떻게 말씀과 기도를 누리는지 제대로 아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대신 주술적인 기도, 비인격적인 기도, 세속적인 기도, 응답을 얻어 내는 기도 등이 성경이 말하는 참된 기도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이런 이유로 우리 성도들과 교회 공동체는 허약하다. 팀 켈러의 기도는 그의 다른 저서들과 마찬가지로, 성경에 뿌리를 내리고, 기독교 역사 속에서 전례를 찾으면서, 현대적 상황에서 고민하며, 자신의 경험에서 녹아난 지혜를 가득 담고 있다. 기도를 배우고 싶은 사람, 제대로 누리고 싶은 사람, 그리고 제대로 가르치고 싶은 사람들에게 귀한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김형국_ 나들목교회 대표목사

 

 

많은 책들이 기도의 유익에 대해 설명하고 있지만, 정작 우리를 기도의 자리로 견인하는 책은 찾아보기 어렵다. 팀 켈러의 메시지를 주목하라. 그의 외침은 남다른 힘으로 작용한다. 기도에 대한 그의 설파는 우리를 머리의 이해에서 그치지 않고, 무릎 꿇고 두 손을 모으는 자리로 이끌고 간다.

김관성_ 덕은침례교회 담임목사

 

우리가 크리스천으로서 가장 많이 하는 말은 아마도 기도할게일 것이다. 그러나 기도가 무엇인가?’ 하는 물음 앞에 제대로 대답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 그래서 팀 켈러 목사님의 기도에 대한 책이 출간된다는 소식에 너무나 기뻤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어떻게 말을 걸어오시는지, 주께 어떻게 대답해야 하는지 뚜렷이 알고 성경이 말하는 기도로 나아가게 될 것을 확신한다. 기도의 모든 것을 배우게 될 것이다.

문애란_ G&M 글로벌문화재단 대표

 

 

한동안 기도에 관한 책들을 연이어 읽은 적이 있다. 수년간 기도 일지를 써 가며 기도하기도 했다. 그러나 기도 생활이 신앙 연수에 비례해서 자라지는 않았다. 기도 생활의 오르막과 내리막이 이어져 왔다. 아니 대체로는 밋밋하거나 영적 갑갑증에 갇힌 수준이었다고 할까. 그러던 차에 팀 켈러의 기도를 읽었다. 이 책은 드물게 기도에 관한 신학적이면서 경험적인 동시에 방법론적인 안내서이다. 자신과 아내에게 닥친 질병 가운데서 익힌 체험적인 기도 생활을 바탕으로, 신학적이고 방법론적인 접근을 두루 아우른다. 특히 3, 기도를 배우다에 나오는, 어거스틴과 마르틴 루터, 장 칼뱅의 기도 신학과 실제적인 기도 원칙들은 답답하게 막혀 있던 내 기도 생활에 숨길을 틔워 주었다. 책을 읽은 뒤부터 나도 루터의 주기도문 변주를 따라 기도하고 있다.

옥명호_ 복음과상황편집장

 

기도 많이 하는 교회, 열심히 기도하는 교회로 알려져 있는 한국 교회에 팀 켈러는 무엇이 바른 기도인가?’ 하는 화두를 던지고 있다. 기도가 모든 문제의 답인 건 맞지만 그것은 반드시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바른 기도여야 할 것이다. 팀 켈러는 무엇이 바른 기도인지 가르치는 대신 자신이 인생의 위기를 겪으면서 배웠던 기도에 대해서 독자들과 나누고 있다. 그래서 그의 책은 대단히 실제적이다. 그러면서도 경험에 의존하지 않고, 성경과 믿음의 선진들의 가르침에 근거한 탄탄한 진리를 말하고 있다. 기도자들이 주님께 마음을 열고 이 책을 읽는다면 주님과 사랑의 관계 속에서 안식하는 것과 하나님 나라를 쟁취하기 위해 기도하는 것이 분리된 것이 아니라 결국은 한 기도임을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에서 제안하는 기도의 연합은 한국 교회의 연합과 일치에 크게 공헌할 것이라 믿는다.

유기성_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저 깊은 곳에 기도에 대한 원초적 질문이 웅크리고 있다. ‘내면의 궁핍을 직시하고 시대의 황폐함을 절감할 때, 우리는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가?’ 이 책은 팀 켈러의 고백적 기도론이다. 그는 기도를 가르치려 들지 않고, 자신의 탐구에 동반자로 초청한다. 그가 씨름한 질문과 그가 도달한 신앙적-신학적 지평으로 많은 이들이 다시 기도를 시작할 용기를 얻게 되리라 믿는다.

양희송_ 청어람아카데미 대표

 

기도를 시작한다면 이 책은 최상의 안내서이다. 기도의 길을 놓쳤다면 이 책은 분명한 표지판이다. 기도가 어두운 터널 속이면 이 책은 그 끝의 빛이다. 기도를 제대로 배워 제대로 하는 데 이 책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팀 켈러의 기도는 하나님을 향한 경외감과 친밀감을 잃지 않는 길을 가르치며, 기도의 계곡을 지나 기도의 정상에 이르는 길을 가리킨다.

조정민_ 베이직교회 목사

 

이 책은 기도의 본질과 실재를 설득력 있게 보여 주고 있다. 쉽게 산만해지고 기도하지 못하는 현대인들이 기도에 대해 배우고 주님과 살가운 교제를 가지도록 돕는 탁월한 책이다. 기도의 기쁨과 감격을 회복시켜 주는 이 책을 조금의 주저함도 없이 강력 추천한다.

화종부_ 남서울교회 담임목사

    

 



아마존 독자들의 찬사

나는 매일의 기도 생활이 참 어렵다. 집중해서 기도하는 것이 힘들고, 집중한다 하더라도 내 기도가 보잘것없다고 느껴진다. 팀 켈러와 같은 신앙의 대가가 나와 비슷한 애로 사항을 느꼈고, 결국 매일의 기도 생활을 통해 하나님과 더 깊이 있는 교제에 성공했다는 간증은 나에게 더없는 위로와 용기를 주었다.

_ Mathew Sims

 

최근 읽은 기도 책 가운데 최고였다.

_ Dave J. Jenkins

 

이 책은 기도에 관해서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내용들을 집대성했다고 할 만하다. 특히 장 칼뱅, 마르틴 루터, 아우구스티누스, 존 오웬과 같은 르네상스 신학자들의 글을 인용한 부분은 걸작이었다.

_ J. Bickley

 

기도는 아마 가장 어려우면서도 동시에 방치된 주제인 것 같다. 지금 기도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 기도에 대한 의무감 또는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 또는 아예 손을 놓고 있는 사람들, 이 모두를 위한 책이 나왔다. 성경 옆에 놓고 지침서와 같이 읽고 또 읽으려 한다.

_ tom coughlin

 

겨우 몇 장()을 읽었을 뿐이지만, 기도에 대해 무수히 고민하며 도대체 기도로 무엇이 달라지는지 진정 알고 싶었던 나와 같은 사람들에게 딱 필요한 책임을 알겠다. 기도는 언제나 믿음의 문제다. 이 책은 내가 다시 믿음의 여정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_ Salt Lick

 

기도에 대한 다양한 책을 섭렵했음에도 기도가 항상 어렵게 느껴졌던 나에게 이 책은 신선한 충격이었다. 읽으라. 마음을 열고 천천히, 그리고 살갑게 하나님을 만나는 신비로운 경험을 예비하라. 당신의 영과 혼에 새 살이 돋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_ MDA "Matt"

 

바울은 자신이 처한 상황에 관계없이 하나님을 더 충만히 알게 되는 기도의 필요성을 삶으로 보여 줬다. 이 책에서는 하나님 앞에 당면한 문제만 늘어놓기보다는, 마음을 깨끗이 하여 그분의 얼굴을 구해야 한다는 부분이 가장 묵직하게 다가왔다. “기도, 이렇게만 하면 된다는 식의 책보다 훨씬 좋았다.

_ Charles Coulter










알림


남포교회 이달의 추천도서 (12월) 입니다.










저자 및 역자소개




저자: 팀 켈러

맨해튼을 비롯해, 미국 뉴욕 세 군데 지역에서 약 6천 명의 성도들이 예배드리는 리디머교회(Redeemer Presbyterian Church)의 담임목사다. 팀 켈러의 설교는 철저히 예수 복음 중심적이며, 따뜻하면서도 예리한 지성으로 이 시대를 통찰력 있게 읽어 준다. 그래서 신실한 그리스도인뿐 아니라, 구도자와 회의론자들에게도 큰 반향을 일으켰다. 삶의 모든 현장이 복음에 깊이 뿌리박히는 데 집중하는 설교는, 교인들을 “맨해튼에서 가장 활력 넘치는 회중”으로 변모하게 했다. 나아가 지역을 넘어 매주 3만여 명 이상이 교회 웹사이트를 통해 그의 설교를 듣고 있다.
또한 팀 켈러는 한 시대의 문화와 사상이 만들어지고 집약되는 ‘도시 지역’ 선교에 헌신했다. 실제로 지금까지 전 세계 100개 이상 도시에 430개 교회의 개척을 도왔다. 한편 <뉴스위크>에서 “21세기의 C. S. 루이스”라는 찬사를 받을 만큼 변증가로서도 영향력 있는 행보를 보인다.
펜실베이니아 주에서 태어나 자랐고, 버크넬대학교(Bucknell University), 고든콘웰신학교(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 웨스트민스터신학교(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수학했다. 대학 시절 IVF 활동을 통해 복음을 받아들였고, 신학교를 갓 졸업한 스물네 살의 나이에 버지니아 웨스트호프웰교회에서 사역을 시작했다. 1984년부터는 5년간 모교인 웨스트민스터신학교 강단에서 설교학을 가르치기도 했다.
저서로는 《팀 켈러의 탕부 하나님》, 《팀 켈러의 센터처치》, 《팀 켈러의 기도》, 《팀 켈러의 일과 영성》, 《팀 켈러, 결혼을 말하다》, 《팀 켈러의 왕의 십자가》, 《팀 켈러의 정의란 무엇인가》, 《당신을 위한 로마서 1, 2》, 《당신을 위한 사사기》(이상 두란노)가 있다.
www.redeemer.com www.timothykeller.com




역자: 최종훈

대학을 졸업하고 지금까지 줄곧 잡지사와 출판사에서 취재, 기획, 번역 등 글을 짓는 일을 해오고 있다. 지은 책으로 《까칠한 벽수 씨, 목사에게 묻다》(두란노), 《벽수 씨의 교회 원정기》(포이에마)가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래디컬》, 《팀 켈러의 기도》, 《닉 부이치치의 허그》(이상 두란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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