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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도서명 믿음의 기초를 돌아보라
저자 김홍전
출판사 성약
정가 10,000원
판매가 9,000원
적립금 450원 (5%)

* 출시: 2016년 06월 01일

* 240쪽 | 145*225*20 mm | 355g

* ISBN: 9788970400976(8970400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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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저자인 김홍전 목사는 1976년부터 ‘신앙의 기본 강령들’이라는 제목으로 82회에 걸쳐 일련의 강설들을 시작하였다. 2년여에 걸친 시리즈의 첫 부분에 믿음의 기초를 다시 점검하여야 하는 이유를 말하고 신앙의 가장 기본이 되는 제목들인 죄, 옛사람, 육신, 사탄의 속임에 대해 모호하게 알고 있거나 오해하기 쉬운 점을 다시 점검하고 신자가 갖추어야할 기초로서 ‘그리스도적인 품성과 덕’에 관해 가르쳤다. 이 첫 부분 10개의 강설을 엮어서 『믿음의 기초를 돌아보라』는 제목으로 출간한다.



‘신앙의 기본 강령’ 시리즈는 은혜의 방도인 ‘기도’와 ‘말씀’에 관한 강설로 이어진다. 기도에 관한 서론 부분은 이미 《기도에 대하여》라는 제목으로 오래 전에 출간되었다. 그 강설들에 이어지는 내용을 곧이어 두세 권의 책으로 독자들 앞에 선보일 예정이다. 신앙의 기본에 관해 점검해 가면서 특별히 기도와 말씀에 관해 강설을 해 나가는 것은 교회 역사 안에서 은혜의 방도로 주신 기도와 말씀에 관해 많은 오해가 있어서 바르게 믿고 나가는 데에 많은 문제들이 발생하였기 때문이다. 우리 믿음의 기초가 되는 문제들을 되새기는 검토해 나가는 이 시리즈가 새롭게 신앙의 기초를 다져 가는 사람뿐 아니라 오랫동안 믿고 살아온 신자들에게 좋은 점검표 노릇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제1강 믿는 도리의 기본을 돌아보아야 할 필요성
제2강 배교의 현실과 그 원인
제3강 배교의 시대에 거룩한 교회로 서려면
제4강 내 속에 있는 죄의 법
제5강 ‘옛사람’이라는 말의 의미
제6강 ‘육신’이라는 말의 의미
제7강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제8강 마귀의 속임
제9강 성경이 가르치는 그리스도적인 품성
제10강 성경에서 가르치는 생활의 표준








책 속으로



예수 믿는 도리의 기초 강령은 우리가 현실의 문제를 가지고 자기를 검토하고 반성해 나갈 때에 표준(criterion)으로 적용되고 메스(mes)처럼 사용되는 것이기에 언제든지 그것을 분명하게 가지고 있어야만 합니다. 예수 믿는 도리가 희미해지고 여타의 다른 신학적인 사변(思辨)이 분주해지면 근본이 없이 모래 위에다가 지은 집과 같이 되어서 참된 기독교의 능력을 발휘해야 할 중요한 문제와 분기점(分岐點) 앞에 섰을 때에 넘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교회가 타락하는 것도 예수 믿는 도리의 기본을 확실히 붙들고 착실한 터 위에 세우지 아니한 데서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그리고 개인이 부지불식간에 점점 참된 신앙생활에서 멀어지고 고갈(枯渴)된 상태로 형식과 종교 의식(儀式)만을 쥐고 있게 되는 것도 중간에 있는 어떤 정치(精緻)한 문제에서 잘못되어서 그런 것이 아니고 믿는 도리의 기본에서 잘못되었기 때문입니다.
현실적으로 중요한 것은, 성경에서 우리에게 가르치는 복음의 기본 도리를 배워야 하고 이미 예수를 믿어서 복음의 기본 도리를 알고 있는 사람이라도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있다면 고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고치는 것 역시 교회에서 가르쳐야 합니다. 공리주의적이고 행복추구적이고 다분히 샤먼적인 요소가 많이 끼어들어 있는 생각을 다 불식(拂拭)해 버리도록 고쳐야 합니다.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은 무엇이냐? 하나님을 영화로우시게 하는 것이다.’ 이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나를 기쁘게 하고 내 행복을 추구해 나아가는 데에 인생의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어떤 생활을 했든지 그 생활이 하나님께 영광이 된다면, 다른 말로 하면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는 것이 된다면 그것으로 목적은 달성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기쁘게 여기시는 바를 명하셔서 하라고 했으면 하나님의 자식으로서 그것을 하고 나가는 것뿐입니다. 그것을 사람이 인정해 주지 않고 사람의 사회에서 제일 빈곤한 길을 걷더라도 그것을 하고 나가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서 좁은 길로 가는 것입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마 7: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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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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