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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도서명 내려온 떡
요한복음 강해 3권
저자 박영선
출판사 남포교회출판부
정가 10,000원
판매가 9,000원
적립금 450원 (5%)

* 출시: 2017년 10월 27일

* 192쪽 | 133*225mm

* ISBN: 979-11-875060-5-8 0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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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온 떡》 박영선 목사가 1984년부터터 1987년까지


4년에 걸쳐 요한복음 전체를 강해한 설교 중, 6장부터 7장까지의 설교를 엮은 책입니다.


박영선 목사는 요한복음으로 처음 강해 설교를 시작하였습니다.





*요한복음 1장부터 5장까지 설교를 두 권의 책으로 펴냈습니다. 《위로부터》에는 요한복음 1장~3장 설교가 담겨 있고,

《어찌하여》에는 요한복음 4장~5장 설교가, 《내려온 떡》 에는 6장~7장 설교가 담겨져 있습니다.

앞으로 나올 요한복음 강해 시리즈 많은 기대 바랍니다.

















출판사 서문

 

이 책은 박영선 목사가 요한복음 6, 7장을 강해 설교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1장부터 3장까지의 설교를 담은 위로부터와 요한복음 4장과 5장 설교를 담은 어찌하여에 이어 세 번째로 출간된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에게 익숙한 오병이어 사건 이야기가 여러 번 설교됩니다. 예수님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많은 사람을 배불리 먹이신 이 사건을, 흔히 예수님이 사람들을 믿게 하려고 일으키신 기적으로 단순하게 이해하곤 합니다. 혹은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같은 우리의 정성이라도 성심껏 바치면 예수님의 일에 도움이 된다는 점을 가르치는 사건으로 쉽게 생각하고 맙니다. 그런데 이 책은 오병이어 사건을 면밀히 살펴보면서 우리의 이해를 넘어서는 하나님과 기독교에 대해 더욱 풍성히 아는 기회를 열어 놓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7장은 초막절을 배경으로 시작됩니다. 초막절 중에 예수님이 성전에 올라가셔서 유대인들과 논쟁을 벌이십니다. 초막절은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즐겁게 누리라고 주신 절기인데 왜 이 명절에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불편한 일을 만드시는 것일까요? 또 초막절에는 어떤 의미가 있기에 요한복음 7장에서 일곱 번이나 반복되는 것일까요?

이 책은 우리가 요한복음을 읽다가 무심코 지나쳐 버린 많은 대목 속에 하나님의 계획과 일하심, 우리를 향한 사랑이 빼곡히 담겨 있음을 발견하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을 따라가며 요한복음이 말하는 참된 신자의 모습과 우리에게 준비된 삶이 무엇인지 알아 가는 기쁨이 있기를 바랍니다.

 

201710

남포교회출판부 드림







 

저자 서문

 

이 설교집은 30년 전에 남포교회를 막 개척할 때 했던 요한복음 설교입니다. 설익은 시절 단 하나의 진심만을 붙잡았던 그때는 성경을, 기독교 신앙을 무엇이라고 이해하고 있었는지, 어떻게 살아야 한다고 성경 말씀을 들이댔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신앙인들 각자마다 하나님의 부르심과 신앙을 확인하는 여정이 동일하거나 획일적일 수는 없지만 그 모든 고백과 감동은 오직 예수로 귀결됨을 실감합니다. 그래서 예수를 믿는 것, 알아 가는 것, 이해하는 것이 신앙의 진수이며 위대한 인생이라고 증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젊은 시절의 열정과 순진한 증언으로 이 사실을 전한 설교가 일흔을 바라보는 지금의 눈에는 신기하기만 합니다.



우리의 설명과 도전에는, 경험이 쌓이며 어떤 기술적 진전이 있었는지 몰라도 우리가 증언하는 구세주 예수는 오늘이나 내일이나 언제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는 진리에 새삼스레 북받칩니다. 우리의 설명보다 우선하는 그의 성실과 자비와 사랑과 권능이 주권과 섭리로써 역사와 모든 인생에 함께하셨음을 봅니다. 그 거룩하심과 위대하심에 동참하라는 한결같은 성의와 사랑을 거듭 확인합니다. 기꺼이 모든 것을 바쳐 섬기며 기뻐하겠습니다.

 

박영선









▌목차


 

1 생명의 떡으로 오신 예수님 (6:1-13) ── 012

2 떡을 받아 나누어 주는 신자 (6:1-13) ── 026

3 우리를 지나 예수님에게로 (6:1-13) ── 042

4 미련한 요구를 거부하시는 예수님 (6:14-15) ── 058



5 예수를 믿어 누리는 복 (6:16-21) ── 074

6 하나님이 시작하신 구원 (6:39-40) ── 086

7 항복하기까지 함께하시는 하나님 (6:44) ── 100

8 생명의 떡을 주신 이유 (6:49-51) ── 114



9 영에 속한 것 (6:60-66) ── 130

10 하나님이 완성하시는 우리는 인생 (7:1-9) ── 146

11 율법을 지키는 자 (7:14-19) ── 162

12 내게로 와서 마시라 (7:37-39) ── 176

 







저자 소개


저자: 박영선   

신앙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사람이 '하나님께 열심'이라는 구호에 몸부림치던 시절,

박영선 목사는 '하나님의 열심'이라는 책으로 마음에 공감과 울림을 주며 알려졌다.

 

젊은 날에 그의 삶은 신앙에 대한 물음과 외침으로 가득했다. 그는 율법 준수와 체험을 강조하던 그 당시 설교에서는 답을 얻지 못하여 고민하고 생각하는 길로 걸어갔고,

이후 목회자가 되어서는 예수 믿고 끝나는 신앙을 벗어나 삶과 성화에 대한 주제를 성경적으로 확장시켰다.

목회 초기부터 마치 밀름을 뚫고 지나가듯 성경을 거칠게 헤쳐 나가며 성경이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제대로 추적해 보고자 강해설교를 시작했다.

 

 

그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시간과 현실로 말한다.

그에게 시간이란 목적없이 그냥 흘러가는 물과 같은 것이 아니다.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알게 하는 신비다.

결국 신자에게는 하나님이 함께하시지 않는 시간도, 정황도 없다는 것을 강조한다.

그가 현실을 강조하는 것은 오늘날 한국 교회는 성경이라는 텍스트만 붙든 채 현실은 외면했기 때문이다.

그의 설교는 낯설고 불친절하다. 실천해야 하는 적용점도 찾기 어렵다.

말씀을 위로의 디딤돌이 아니라 걸림돌로 제시하며 인간의 죄와 하나님의 일하심을 강조한다.

 

 

그는 목회 30년과 함께 은퇴를 앞두고 있다. 그동안 남포교회 강단에서 복음과 삶과 현실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치열하게 고민하며 외쳐왔다.

그로 인해 지금은 많은 사람들에게 목회자의 목회자로 불린다.

 

 

대표 저서로는 하나님의 열심, 믿음의 본질, 시간 속에서 일하시는 하나님, 박영선의 욥기 설교, 주의 말씀에 둘러싸여,

                   《박영선의 다시 보는 로마서, 다시 보는 사도행전》, 《기도》, 《인생》,  《위로부터》, 《어찌하여》, 《내려온 떡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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