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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도서명 복음주의와 기독교의 미래
저자 알리스터 맥그래스
역자 정성욱
출판사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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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독보적인 복음주의 신학자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복음주의와 기독교의 미래는 가장 잘 쓰인 교과서이자 필독서다. 복음주의 안에서 지적 정합성과 현대적 적실성의 탁월함을 발견하고 기독교의 미래를 본 저자는 복음주의 역사와 매력을 명쾌하게 요약, 정리하고 복음주의가 직면한 위기에 대한 방대한 정보를 충실하게 제공해 줌으로써 복음주의가 잠재적 가능성을 예측한다. 원서가 20년 전에 출간되었기에 그의 예측과 진단이 얼마나 정확한지를, 즉 저자의 기독교의 미래로 제시한 복음주의의 장점과 미덕들이 어떻게 전 세계 그리스도인을 사로잡았으며, 복음주의 약점들로 지목되었던 교파적 독단성 및 편협성, 카리스마를 가진 지도자들의 비도덕성 등이 어떻게 현실이 되었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책 속으로

 

 

이 책을 쓰는 나는 헌신적인 동시에 비판적인 복음주의자다. 나는 자신을 복음주의자로 자처하거나 이 운동의 핵심적인 믿음과 태도를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지지한다. 나는 1971년 옥스퍼드 기독학생회(Oxford Inter-Collegiate Christian Union)의 영향으로 그리스도인이 되었고, 마이클 그린(Michael Green), 제임스 패커(James I. Packer), 존 스토트(John Stott, 1921-2011) 같은 영국의 대표적 복음주의자들의 글과 강연에 힘입어 성장했다. 만일 나의 기독교 신앙의 기원을 어느 한 사람이나 단체에서 찾는다면, 그것은 바로 복음주의일 것이다. 하지만 나중에 말하겠지만, 나는 복음주의에 대한 확신과 관련해 한동안 위기를 겪었다. 학문 영역에서 복음주의가 받았던 낮은 평가가 한 원인이었다. 나는 복음주의자 대부분이 외면했던 문제들에 맞서 옥스퍼드와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자유주의라는 엄청난 과제를 붙들고 씨름한 뒤에야 비로소 내가 갖고 있던 복음주의의 유산을 더욱 귀하고 소중히 여기게 되었다. 광야 시기에 겪었던 지적 방황으로 나는 복음주의가 영적으로나 지적으로 얼마나 만족스러운지를 확실히 깨달았다. 또한 복음주의가 과거에 대체로 무시했던(물론 이해할 만한 이유가 있었지만) 내적·외적 문제들을 진지하게 다루어야 할 절실한 필요가 있음도 알았다.



지난 10여 년간 나는 영국 성공회 소속의 대표적인 복음주의 신학교인 옥스퍼드 대학교 위클리프 홀에서 기독교 신학을 가르쳐 왔는데 그 덕에 영국의 상황에서 복음주의가 직면한 의제와 문제들을 숙지할 수 있었다. 또한 국제복음주의학생회(International Fellowship of Evangelical Students: 국제 IVF?편집자 주)의 영국 지부인 기독대학인연합(Universities

and Colleges Christian Fellowship)의 명예 부대표직을 수행하면서 기독 학생들과 관련된 여러 문제들에 깊숙이 관여해 왔다. 그뿐 아니라 캐나다 밴쿠버에 소재한 리젠트 칼리지의 조직신학 연구교수로서 북미의 선구적인 복음주의 평신도 신학 연구 기관에 재학중인 열정적이고 국제적인 학생들을 가르치고 그들에게서 배우는 특권을 누렸다. 게다가 선도적인

복음주의 잡지 크리스채너티 투데이(Christianity Today)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북미와 전 세계적 맥락에서 특히 복음주의 기독교가 직면한 주요 사안들과 관련된 논의에 기여하는 특권을 누리기도 했다. 이 모든 일을 감당하면서 나는 복음주의가 서구 기독교의 미래를 여는 열쇠를 쥐고 있다고 점점 더 확신하게 되었다.

_들어가는 말 중에서

 

 

복음주의자들은 대체로 자신의 역사를 제대로 알지 못한다. 복음주의가 과거에 어떤 난관을 헤쳐 왔고 어떤 승리를 거뒀으며 어떤 패배를 당했는지에 대해 거의 알지 못한다. 그들보다 앞서 살았고 지금 그들이 걷고 있는 길을 예비했던 기라성 같은 저술가들, 사상가들, 전도자들, 목회자들, 그리고 평범한 그리스도인들에 대해 알지 못한다. 그런 역사를 모르기에 그들은 1920년대와 1930년대 초에 복음주의 운동을 거의 소멸시킬 뻔했던 근본주의 논쟁 같은 과거의 실수를 자주 되풀이하려 한다. 자신의 역사를 아는 것은 과거의 오류를 되풀이하지 않고 다가올 미래를 맞이하는 방법이다. 우디 앨런의 삐딱한 표현처럼, “역사는 되풀이 될 수밖에 없다. 아무도 과거에 귀를 기울이지 않으니 말이다.” 복음주의가 서구 교회뿐 아니라 그 경계를 넘어 전 세계로 확장되어감에 따라, 자칫 돌이킬 수 없는 쇠퇴일로에 빠져들게 할 치명적인 실수를 범할 가능성 또한 더욱 커지고 있다. 과거의 오류를 반복하는 새로운 세대의 복음주의자들의 무지로 인해 복음주의가 그동안 어렵게 얻어 냈던 승리가 순식간에 물거품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자신의 역사를 안다는 것은 단순히 실수를 방지하자는 뜻만은 아니다. 역사를 앎으로써 우리는 복음주의의 매력을 이해하게 되고, 복음주의가 많은 사람들에게 어떻게 그처럼 강력한 호소력을 지니게 되었는지를 알게 된다. 젊은 복음주의자들은 대부분 어떻게 세계 기독교에서 복음주의가 주요 세력으로 등장하게 되었는지를 알지 못한다. 복음주의가 항상 지금 같은 모습이었으리라고 추측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았다! 자신의 역사를 배우고 아는 것은 기독교의 미래에서 복음주의가 확고한 자리를 계속 유지하도록 해 주는 방법이다.

_1장 복음주의 르네상스 중에서

 

 

    


 

 

 

출판사 서평

 

 

너무 쉽게 외면한 기독교의 역사이자

다시 찾아야 할 기독교의 미래, 복음주의!

그 역사와 현재를 톺아보는 교과서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신학 여정이 담긴 책의 귀환

 

대공황주도적 교회 컨설턴트이자 교회학자 앨런 록스버러는 오늘날 교회가 직면한 상황을 이 단어 하나로 요약했다. <교회 너머의 교회>(한국 IVP 역간 예정)에서 그는, 1950년 이후 침체기에 접어든 교회는 이후 이를 극복하기 위해 여러 방안들을 마련하고 적용하는 데 혈안이 되었지만, 결국 여기저기 덧댄 누더기를 걸친 꼴을 면치 못하고 있다고 진단한다. 이런 상황에서도 교회 성장이라는 열매를 맺고 있는 교회들이 있다. 성경의 권위를 인정하고, 인격적 회심과 복음전도를 강조하며,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중심에 두는 교회들, 바로 복음주의 교회들이다. 성장세가 둔화되었다고는 하나 복음주의 교회의 성장은 여전히 주목할 만하다. 특히 남미, 아시아,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한 비서구권 및 남반구 중심으로 한 성장은 1990년 대 중반 이후 세계 기독교학이라는 학문을 낳는 배경이 되었다. 이렇듯 복음주의, 복음주의 교회 현상에 대한 관심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동시에 복음주의는 트럼프 당선에 큰 몫을 한 미국 복음주의 모습에서처럼 전 세계 교회의 골칫거리로 인식되고 있기도 하고, 심지어 용도 폐기해야 할 것으로 치부되기도 한다.

 

한국 교회의 형성과 발전에서 복음주의가 큰 역할을 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한국 교회를 빚었던 초기 선교사들의 신앙, 빌리 그래이엄의 전도집회, 신앙선교 단체들의 전도 활동, 80년대 사회 참여와 세계관 운동으로 집약된 지성 사역 등은 모두 복음주의 맥락에서 작동했던 것들이었다. 그러나 놀랍게도 이 역사성과 상관성을 한국 교회는 너무나 빨리 잊었고 너무나 쉽게 간과했다. 더 이상 누구도 복음주의에 관심을 두지 않으며, 복음주의에 관심 두는 것을 교파에 관심을 두는 것보다 더 이상하게 생각하는 형국이 되었다. 그러나 복음주의는 전 세계 기독교에서 거의 유일하게 성장하고 있는 신앙 운동이며, 한국 교회를 가슴 뛰게 만들었던 신앙 전통이다. 그것만으로도 한국 교회가 복음주의 역사와 현재, 미래에 관심을 가져야 할 충분한 이유다.

 

독보적인 복음주의 신학자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복음주의와 기독교의 미래>는 그런 의미에서 이 분야에 관한 한 가장 잘 쓰인 교과서이자 필독서다. 복음주의 안에서 지적 정합성과 현대적 적실성의 탁월함을 발견하고 기독교의 미래를 본 저자는 복음주의 역사와 매력을 명쾌하게 요약, 정리하고 복음주의가 직면한 위기에 대한 방대한 정보를 충실하게 제공해 줌으로써 복음주의가 잠재적 가능성을 예측한다. 원서가 20년 전에 출간되었기에 그의 예측과 진단이 얼마나 정확한지를, 즉 저자의 기독교의 미래로 제시한 복음주의의 장점과 미덕들이 어떻게 전 세계 그리스도인을 사로잡았으며, 복음주의 약점들로 지목되었던 교파적 독단성 및 편협성, 카리스마를 가진 지도자들의 비도덕성 등이 어떻게 현실이 되었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미국 복음주의에는 맥그래스가 염려했던 온갖 종류의 부정적 요소가 득세해 있고, 따라서 그 교회를 모판으로 해서 성장한 한국 교회에는 그와 유사한 병적 증상들로 넘쳐나 있다. 이 점에서도 이 책을 그저 복음주의 역사를 잘 정리한 교과서 정도로 치부해선 안 된다. 저자가 유기체적 지성의 대표로 꼽았던 존 스토트의 말대로 이 책은 복음주의자든 아니든 모두가 읽어야 한다. 그가 저자의 솔직함과 지혜와 열정에 사로잡혔듯이 많은 독자들도 분명 그럴 것이다.

 

참고로, 이 책은 1997년 같은 제목으로 출간되었던 책의 개정판으로, 오역을 바로잡고, 번역을 전면 새로 했으며, 우리말 해설판을 덧붙여 새 생명을 불어 넣었기에 이미 읽은 독자들도 새로운 마음으로 독서를 즐길 수 있다.

 

 

독자 대상

한국 교회의 영적 뿌리인 복음주의에 대해 알기 위해 표준서를 찾는 그리스도인

순전한 기독교를 지향하고 복음주의 이후를 모색하는 그리스도인

기독교에서 거의 유일하게 성장하는 복음주의의 매력을 통해 대안을 모색하는 그리스도인

    


 

추천의 말

복음주의에서 기독교의 미래를 본 저자는 복음주의의 지적 진실성 및 정합성, 영성의 심화를 촉구하면서 복음주의를 좀먹는 교파적 독단성 및 편협성을 꼬집고 그 대안으로 초교파적?통합적 구도 형성을 제시한다. 복음주의 운동에 내재해 있는 이러한 쟁점들은 미국 복음주의의 유사품들로 넘쳐나는 한국 교회에 시급히 요구되는 문제이기도 하다. 정확히 이 점에서 맥그래스의 우려와 염원은 우리에게 매우 유익하다. 이 책이 저술된 이후의 세계 복음주의의 전개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시대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복음주의의 과거와 현재에 대한 회고와 미래에 대한 그의 전망에는 숙고해야 할 통찰이 여전히 많다. 우리가 받은 복음의 유산과 교회의 생명력을 확인해 보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그와 함께 이 문제를 깊이 고민해 보길 신중히 그리고 적극 권한다.

_김재영 미국 L.A. 국제신학교 교수

 

복음주의의 과거와 현재를 성찰하며 기독교의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이 책은 1970년대 한국 교회의 성장과 1980년대 한국 교회의 사회 참여 운동의 기원 및 동력이 무엇인지를 잘 설명해 준다. 나아가 기독교의 사회적 영향력을 기대하는 우리나라 복음주의자들을 격려한다. 그러나 그 미래인 오늘, 안타깝게도 한국 교회는 표류 중이다. 이제는 맥그래스의 통찰력 있는 지적을 꼼꼼히 살피며 한국 기독교의 미래를 다시 가늠해 볼 때가 되었다.

_이강일 IVF한국복음주의운동연구소 소장

 

많은 복음주의자들이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불확실해하고 미래에 대해 불안해하는 이때, 이 책에 담긴 저자의 주장은 대담하고 신선하며 시의적절할 뿐 아니라 실천적이다. 선도적 복음주의 사상가가 쓴 이 탁월한 책은 복음주의의 약속과 위험 모두를 잘 짚어 냈다.

_오스 기니스 소명저자

 

우리가 너무 쉽게 외면한 기독교의 역사

하지만 다시 찾아야 할 기독교의 미래, 복음주의

 

한국 교회의 형성과 발전에 복음주의는 결정적 역할을 했다. 한국 교회를 빚었던 초기 선교사들, 빌리 그레이엄의 전도 집회, 선교단체들의 전도 활동, 사회참여 및 기독교 세계관 운동 모두가 복음주의 맥락에서 작동했다. 하지만 한국 교회는 이 역사와 관계를 너무 빨리 잊어버렸고 너무나 쉽게 간과했다. 그러나 복음주의를 포기하기에는 너무 이르다. 복음주의는 세계 기독교에서 거의 유일하게 성장하는 운동이며, 한국 교회를 가슴 뛰게 만들었던 오래된 미래다.

<복음주의와 기독교의 미래>는 여전히 이 분야에 관한 한 가장 잘 쓰인 교과서이자 필독서다. 복음주의 안에서 지적 정합성과 현대적 적실성을 발견함으로써 기독교의 미래를 본 저자는 복음주의 역사와 매력을 명쾌하게 정리하고, 복음주의가 직면한 위기와 그 처방전을 제시한다.

 

이 책은 복음주의자이든 아니든 모두가 읽어야 한다. 내가 이 책의 솔직함과 지혜와 열정에 사로잡혔듯이 다른 모든 이들도 그럴 것이다.”_존 스토트(<그리스도의 십자가> 저자)

 

“‘복음주의를 버린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원한다면 이 용어를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이 말에 담긴 진정한 의미를 놓쳐서는 안 된다.”_테드 올슨(‘크리스채너티 투데이편집이사)

 

이재근(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해설, 김재영(LA 국제신학교 교수), 이강일(IVF한국복음주의운동연구소 소장), 오스 기니스, 제임스 패커 추천

 

시종일관 혜안이 번뜩이는 이 책에서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성년이 된 복음주의를 깔끔하게 정돈하여 소개해 준다. 그는 어떤 기독교 운동보다 복음주의가 세계 기독교의 미래를 형성할 것임을 천명한다. 이 책은 하나님의 백성을 안내해 줄 지표이자 현대 복음주의 바깥뿐 아니라 안에서 그 명성에 먹칠을 하는 혼란스러움을 산산조각 낼 지뢰다.

_제임스 패커 하나님을 아는 지식저자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복음주의의 현재 상태와 미래의 잠재력 등 복음주의 현상에 대한 광범위하고 충실한 정보가 담긴 평가를 우리에게 제공한다. 복음주의의 역사, 신학, 분석, 성찰, 도전과 응전이 담긴 이 책은 복음주의자든 아니든 모두가 읽어야 한다. 내가 이 책의 솔직함과 지혜와 열정에 사로잡혔듯이 다른 모든 이들도 그럴 것이다.

_존 스토트 그리스도의 십자가저자

 

 

    


 

 

 

 

저자소개

 

 

저자:알리스터 맥그래스

북아일랜드 벨파스트 태생으로 21세기 복음주의 진영을 대표하는 신학자. 1978년에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분자생물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2001년 같은 대학에서 신학 박사 학위와 2013년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9년부터 옥스퍼드 대학교의 위클리프 홀 학장이자 역사신학 교수로 지내다가 2008년 옥스퍼드 대학교를 떠나 런던의 킹스 칼리지에서 신학과 선교학, 교육학을 가르치며, 신학·종교·문화 연구소 소장을 맡았다. 2013년 앤드레아스 이드레오스 과학 및 종교석좌교수로 옥스퍼드 대학교에 복귀했다.

자연과학을 공부하기 위해 대학에 들어갔으나, 삶의 궁극적 질문들에 답해 줄 수 없는 과학의 한계와 자유주의 신학의 맹

점을 깨달음과 동시에 존 스토트, 제임스 패커, 마이클 그린 등의 저술과 강연을 통해 복음주의의 지적 광대함을 발견한 후 기독교로 회심했다. 대학 기간 내내 UCCF(영국 IVF)에서 활동했으며, 졸업한 후에도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으면서 복음주의 운동에 참여해 왔다. 그는 자연과학에서 신학과 지성사 연구에 이르기까지 배움의 영역을 끊임없이 확장하며 지적 탐구의 과정 속에서 독보적 복음주의 신학자로 존경받고 있다.

저서로는 삶을 위한 신학』 『십자가란 무엇인가』 『과학신학』 『정교하게 조율된 우주』 『위대한 기독교 사상가 10(이상 IVP), 기독교 변증(국제제자훈련원), 우주의 의미를 찾아서(새물결플러스), 신학이란 무엇인가』 『C. S. 루이스』 『내 평생에 가는 길(이상 복있는사람), 도킨스의 신(SFC), 도킨스의 망상(살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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