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기본 정보
도서명 물총새에 불이 붙듯 (양장본)
남포교회 8월 추천도서
저자 유진 피터슨
역자 양혜원
출판사 복있는사람
정가 28,000원
판매가 25,200원
적립금 1,260원 (5%)

배송비 3,000원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SNS 상품홍보
SNS 상품홍보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옵션
옵션 선택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물총새에 불이 붙듯 (양장본) 수량증가 수량감소 25200 (  1260)
총 상품금액(수량) : 0 (0개)
바로구매하기 장바구니 담기 SOLD OUT 관심상품등록






도서소개



 

메시지의 저자, 유진 피터슨이 전하는 마지막 선물!

 

이 책은 유진 피터슨 30년 설교 사역의 결정판이자,

기독교 영성의 모든 것을 포괄하는 역작(力作)이다!”

강영안, 권연경, 김기석, 김영봉, 박영선 추천

 

특징

- 메시지의 저자 유진 피터슨의 마지막 책이자, 유진 피터슨 30년 설교 사역의 결정판!

-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모세, 다윗, 이사야, 솔로몬, 베드로, 바울 등 성경 속 주요 인물을 중심으로 총 49개의 설교로 구성되어 있다.

- ‘일치의 삶, 일상의 삶에 체화된 영성이 무엇인지를 설교를 통해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독자 대상

- 말씀과 삶, 삶과 믿음 사이에서 고민하는 모든 그리스도인

-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는 목회자, 신학생, 교회 지도자 및 리더

- 메시지, 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등 유진 피터슨의 저작을 읽어 온 독자

 

 

 

 

 

상세이미지

    



 

 

    



 

 

 

 

목차

 

 

독자들을 위한 편지

머리말

 

1하나님께서 말씀하시니 그대로 되었다

_모세와 함께 설교하기

서문

1. 창세기 1: “태초에 하나님이 창조하시니라

2. 창세기 12: “하나님의 친구

3. 창세기 21: “그리고 사라가 임신하여

4. 출애굽기 32: “우리에게 신을 만들어 주십시오

5. 레위기 19: “네 이웃을 네 자신처럼 사랑하여라

6. 민수기 23: “당신은 축복만 하고 있잖소

7. 신명기 11: “너희 눈이 보았으니

 

2나의 모든 근원이 네 안에 있다

_다윗과 함께 설교하기

서문

1. 시편 110: “아침의 모태에서

2. 시편 116: “산 자들의 땅

3. 시편 29: “거룩의 아름다움으로

4. 시편 108: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5. 시편 114: “산들이 숫양처럼 뛰놀고

6. 시편 23: “참으로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7. 시편 1: “복 있는 사람은

 

3주의 길을 예비하여라

_이사야와 함께 설교하기

서문

1. 이사야 6: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2. 이사야 61: “재 대신에 화관을

3. 이사야 11: “이새의 뿌리

4. 이사야 9: “우리를 위해 한 아이가 태어났고

5. 이사야 40: “부드러운 말로 예루살렘에 전하여라

6. 이사야 42: “나의 종을 보아라

7. 이사야 35: “약한 마음을 굳세게 하여라

 

4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_솔로몬과 함께 설교하기

서문

1. 아가 8: “많은 물도 사랑을 꺼트리지 못한다

2. 욥기 38: “폭풍 가운데서

3. 잠언 1: “지혜가 소리 높여 외친다

4. 잠언 22: “아이를 훈련시켜라

5. 잠언 8: “내가 그분 곁에 있었다

6. 전도서 5: “어리석은 자들의 희생

7. 전도서 9: “네 옷을 늘 희게 하여라

 

5예와 아멘과 예수

_베드로와 함께 설교하기

서문

1. 마가복음 8: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더냐?”

2. 마가복음 1: “야생동물들과 함께

3. 마태복음 5: “예수께서 산으로 올라가셨다

4. 마가복음 10: “우리가 구하는 대로 해주십시오

5. 누가복음 13: “주인님, 그냥 두시지요

6. 마가복음 15: “죽음의 죽음

7. 마가복음 16: “그분은 여기에 계시지 않다

 

6너희 안에 계신 영광의 소망이신 그리스도

_바울과 함께 설교하기

서문

1. 로마서 3: “이제 하나님의 의가

2. 고린도전서 1: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그리스인은 지혜를 구한다

3. 갈라디아서 5: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해방시켜 자유를 누리게 하셨다

4. 에베소서 4: “사랑 안에서 진리를 말하며

5. 빌립보서 4: “내게 능력 주시는 분 안에서

6. 골로새서 3: “위의 영역을 열망하십시오

7. 빌레몬서 1: “나의 자녀 오네시모를 위하여

 

7태초에 말씀이 계셨다

_밧모섬의 요한과 함께 설교하기

서문

1. 요한복음 12: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십시오

2. 요한복음 10: “나는 선한 목자다

3. 요한복음 14: “내가 길이다

4. 요한복음 16: “내가 떠난다……내가 보낸다

5. 요한복음 21: “왜 베드로인가?”

6. 요한일서 3: “그 사랑을 바라보십시오

7. 요한계시록 19: “어린양의 결혼식 만찬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책 속으로

 

 

그날 제가 폴 투르니에에 대해서 받은 인상이 바로 그런 것이었습니다. 그는 자신이 살아온 대로 썼고 자신이 쓴 대로 살았습니다. 그날 볼티모어에서 강의한 그는 스위스에서 자신이 쓴 책과 같은 사람이었습니다. 자신이 하는 말과 자신이 사는 방식에 어긋남이 없는 한결같은 일치의 삶, 그것은 제 목회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묘사하는 제게 떠오른 가장 적합한 단어입니다. 저는 허먼 멜빌의 말이 생각났습니다. “그렇다. 이 세상은 항해를 떠나는 배이지, 완성된 항해가 아니다. 그리고 강단은 그 배의 머리다.” 배와 뱃머리, 그것은 서로 다른 게 아니라 같은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두 주가 채 되지 않아 다음의 시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물총새에 불이 붙고, 잠자리 날개가 빛과 하나 되듯,

우물 안으로 굴러든 돌이 울리고,

켜진 현들이 저마다 말하고, 흔들리는 종이

자신의 소리를 널리 퍼뜨리듯,

모든 피조물은 한 가지 같은 일을 한다.

각자 내면에 거주하는 제 존재를 밖으로 내보낸다.

자기 스스로를 발현한다. 그것이 라고 명시한다.

내가 하는 것이 나이며, 그 때문에 내가 왔다고 외친다.

 

더 있다. 의로우신 그분은 의를 행하고,

은혜도 지키시니 그 모든 행위가 은혜롭다.

하나님이 보시는 대로 하나님 앞에서 행하시는 그분,

그리스도. 그리스도는 수만 곳을 다니시며,

아름답게 노니시기 때문이다. 자기 눈이 아닌

사람들의 얼굴에 나타나는 아버지에게 아름답게.

 

그리스도인의 삶은 그리스도인다움에 일치하고자 하는 평생의 노력입니다. 목적과 수단 사이의 일치, 우리가 하는 일과 하는 방법 사이의 일치, 성경에 쓰인 것과 쓰인 그것을 사는 우리 삶의 일치, 배와 뱃머리의 일치, 설교하는 것과 사는 것의 일치, 설교 내용과 목사 및 회중의 삶의 일치, 예수 안에서 육신이 되신 말씀과 우리가 육신으로 하는 일의 일치.

_ ‘머리말중에서

 

 

 

 

 

 

출판사 서평

 

 

 

그리스도인의 삶은 그리스도인다움에 일치하고자 하는 평생의 노력이다.”

 

유진 피터슨은 우리 시대의 대표적인 신학자이자, 메시지, 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 한 길 가는 순례자30여 권의 책을 저술한 탁월한 작가다. 그러나 그의 생애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아마도 목사로서의 역할일 것이다. 1962년부터 1991년까지 약 30년간, 그는 메릴랜드 주에 있는 작은 도시에 자리 잡은 자신의 회중과 함께 순례의 길을 걸으며 설교자와 목사로서 섬겼다.

 

그 세월 동안 피터슨은 추상적 목표에서 벗어나 육신이 되신 말씀이 우리의 육신과 사지와 눈이 되는현실로 들어가고자 노력했다. 그 과정에서 자기가 생각하는 회중이 아닌, 있는 그대로의 회중을 보다 자유롭게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다. 그는 설교를 우리 안에 계신 그리스도를 말로 증언하는 것이자, 월요일 아침이면 가정과 일터로 스며들어 가는 예배의 일부로 보게 되었다. 설교가 하나의 협력의 작업, 곧 목사와 회중이 함께 하나님의 모든 경륜을 살아내고자 하는 가운데 나누는 대화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이른 것이다.

 

49개의 설교로 구성된 이 책 물총새에 불이 붙듯, 그러한 피터슨의 30년 설교 사역이 오롯이 담긴 결정판이자, 그가 자신의 오랜 독자들에게 전하는 선물이다. 이 책은 기도, , 그리고 믿음과 같은 주제를 다루면서 모세, 다윗, 이사야, 솔로몬, 베드로, 바울, 요한 등 자기 약점을 안은 채 그러나 신실하게 하나님을 따른 사람들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제시한다. 강단에서의 생생함이 그대로 살아 있는 피터슨의 설교는, 성경의 영원한 진리를 포착하는 동시에 그가 살았던 시대의 사건들도 포착한다.

 

피터슨의 아름다운 산문과 심오한 통찰은 우리 안에서 살고 행동하셔서 우리의 삶이 겉과 속의 일치를 드러나게 하시는……그래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리스도의 방식으로 그리스도의 삶을 살게 하시는그리스도께 보다 가까이 우리를 이끌 것이다. 이 탁월한 사람의 삶과 말씀을 통해서 왜 우리 각자가 하나님의 친구가 되도록 부름받았는지 알게 될 것이다.

 

 

 

 

책속으로

 

 

시편 116, 그리스도인의 성숙과 기쁨을, 그토록 흥겨운 삶을 과시하며 끝나는 이 '산 자들의 땅' 기도에는 제가 아주 신기하게 여기는 문법적 요소가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이 산 자들의 땅에서 사용하는 언어를 익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이 문법적 요소는 그냥 지나치기가 아깝습니다.

바로 이 문장입니다. “산 자들의 땅에서 내가 주님 앞에서 걷는다”(116:9). 성경에서 걷다라는 동사는 히브리어로든 그리스어로든 자주 등장하는 단어인데, 우리가 알고 믿는 것을 사는 것에 대한 은유입니다. 이것은 매우 유용한 은유인데, 복음의 삶을 살아내는 데 우리의 몸과 정신 전체를 조합해 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시편 116편에서는 기본 동사 걷다에 음절을 하나 더해서 단어의 길이를 늘임으로써 읽는 속도를 늦춥니다. 마치 저자가 이 동사로부터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것은 다 얻자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가 왔다 갔다 하며 걷는다’, ‘묵상하며 산책한다’, ‘여유롭게 돌아다닌다’, ‘슬슬 걷는다라는 느낌을 줍니다. 최단 거리로 목적지를 향해 곧바로 걷는 대신에, 여유롭게 돌아다니면서 걷을 것을경치도 보고, 아름다움도 감상하고, 자기 영혼과 대화하고, 친구와도 대화하는 것을제안합니다. 제 친구는 이것을 기도 산책이라고 부릅니다.

이것은 계절과 날씨, 가족, 만나는 사람들, 새소리와 아이들의 수다, 성령의 속삭임, 그리고 성경의 말씀과 함께하는 삶의 리듬입니다. 기도와 그것이 개발해 주는 성숙은 서두를 수 없습니다. 스케줄에 억지로 맞출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산 자들의 땅에 가장 잘 맞는 걸음의 종류, 삶의 종류입니다. 그것은 어떤 목적을 향해 결심하고 행진해 가는 것도, 거룩한 신앙의 세계 신기록을 세우겠다고 전력으로 질주하는 것도 아닌, 여유를 가지고 주의를 기울이고 대화하며 산 자들 사이에서 슬슬 걷는 것입니다. 산 자들의 땅에서 주님 앞에서 걷는 것은 공원길을 어슬렁거리거나, 강가를 걷거나, 해변을 산책하는 것입니다.

_ ‘22. “산 자들의 땅중에서

 

 

 

 

 

저자 및 역자소개

 

저자: 유진 피터슨(Eugene H. Peterson)

1932년 미국 워싱턴 주 이스트 스탠우드에서 태어나, 몬태나 주 캘리스펠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1950년 시애틀 퍼시픽 대학교에 입학하여 철학(B.A.)을 공부했고, 졸업 후 뉴욕 신학교에서 신학(S.T.B.)을 공부했다. 신학교 졸업 후 존스 홉킨스 대학교에서 셈어 연구로 석사학위(M.A.)를 받았으며, 1958년 미국 장로교단(PCUSA)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1959년부터 뉴욕 신학교에서 성경 원어와 성경을 가르치며, 뉴욕 시 화이트 플레인스 장로교회 협동목사로 사역했다(이 시기 동안 목회자로서의 정체성과 소명을 깨닫는다). 1962, 교수직을 사임하고 메릴랜드 주의 작은 마을 벨 에어에서 '그리스도 우리 왕 장로교회'를 시작하여 이후 29년간 목사로 섬겼다. 1993년부터 2006년까지 캐나다 밴쿠버에 있는 리젠트 칼리지에서 영성 신학을 가르쳤다. 주요 저서로는 성경을 오늘의 일상의 언어로 번역한 메시지외에, 일상, 부활을 살다(복 있는 사람), 한 길 가는 순례자』『주와 함께 달려가리이다』『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유진 피터슨의 영성 시리즈(IVP), 유진 피터슨 목회 멘토링 시리즈(포이에마) 등이 있다. 현재 그는 어린 시절을 보낸 몬태나 주 호숫가의 통나무집에서 아내와 함께 지내며 말씀 연구와 묵상, 집필에 몰두하고 있다.

 

 

 

역자: 양혜원

서울대학교 불어불문과를 졸업하고 수년간 기독교 서적 전문 번역가로 일했다.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여성학 석사를 수료했으며, 미국 Claremont Graduate University에서 종교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일본 난잔종교문화연구소에서 객원 연구원으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유진 피터슨 읽기(IVP), 교회 언니, 여성을 말하다(포이에마)가 있고, 유진 피터슨의 영성 시리즈』『유진 피터슨』『나는 왜 그리스도인이 되었는가』『마침내 드러난 하나님 나라』『인간의 번영(IVP), 유진 피터슨 목회 멘토링 시리즈(포이에마), 하나님의 진심(복 있는 사람), 거북한 십대, 거룩한 십대』『쉐퍼의 편지(홍성사) 등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review

상품의 사용후기를 적어주세요.

게시물이 없습니다

상품문의하기 모두 보기

Q&A

상품에 대해 궁금한 점을 해결해 드립니다.

게시물이 없습니다

상품문의하기 모두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