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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도서명 정말 기독교는 비겁할까?
2019년 1월 추천도서
본회퍼가 말하는 그리스도인의 자유.행동.의
저자 디트리히 본회퍼
역자 정현숙
출판사 국제제자훈련원
정가 9,000원
판매가 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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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포교회 2019년 1월 추천도서

"각자 이 질문에 대답해 보기 바랍니다." (박영선 목사 한 줄 평)



도서소개

    

 

 

한명숙 전 종리, 나꼼수 김용민이 적극 추천한 책. 독일의 양심, 행동하는 신학자 본회퍼의 삶과 글. 여기 기독교 신앙이 무엇인지, 그 삶이 어떠해야 하는지 서른아홉의 짧은 생애 가운데 뜨겁게 나타낸 한 사람이 있다. 히틀러의 억압과 불의에 대해 독일 국민 전체, 그리고 국가 교회조차 침묵할 때, 신앙적으로, 정치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저항하였던 신학자, 본회퍼다.

 

그는 불의 속에서 침묵하는 것은 곧 죄며, 잠시 안락한 삶을 위하여 파렴치한 일들에 대하여 눈을 감는 것은 인간으로서의 가치를 포기하는 것이라 강력히 말한다. 기독교가 맹렬히 비난 받는 이 시대, 본회퍼의 삶과 그의 목소리는 더욱 그 빛을 발한다. 이 책에 담긴 본회퍼의 메시지들은 예수님을 닮지도, 닮으려 하지도 않았던 기독교인들에게 진짜 기독교인의 삶, 진정한 기독교의 모습을 찾도록 도와줄 것이다.

 

 

 

 

 

    

 

 

 

목차

    

 

 

머리말

 

01. 헛된 망상가로 남을 것인가?

신앙고백

고통

그리스도인

시간

과거

현재

미래

성품

진실

낙관주의

 

02. 행동이 없다면 자유도 없다

자유

행동

역사

소망

지혜

책임

평화

신뢰

소원

확신

 

03. 기독교인의 마지막 해답

시험

성경

십계명

감사

기쁨

기도

성도의 교제

예수 그리스도

사랑

이웃

염려

용서

믿음

안전

 

본회퍼의 삶

감수의 글

역자의 말

원문출처

 

 

 

 

 

 

 

    

 

 

책 속으로



이제 나는 여러분의 삶이 진실로 '자유로운 삶'이 되기를 희망한다. 그 자유로운 삶은 바로 "자기 마음 내키는 대로 사는 삶이 아니라, 의를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도전하는 삶"이다.

- 머리말 중에서

 

 

오늘날

우리 그리스도인은

몽상가나 헛된 망상가가 아님을

이 세상을 향해 충분히 증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위에 있는 것을 추구하기에

더욱더 끈기 있게

목적을 향하여

이 세상에서 항거하고 있음을,

말과 행동으로 항거하고 있음을.

 

예전에

엄청난 혁명으로 시작된 기독교가

이제는 모든 시대에 대해

보수적이어야 할까요?

 

우리는 논란이 될 만한 것도 말하는

위험을 감수할 수 있어야만 합니다.

그리하여 중요한 삶의 문제들이

드러나도록.

 

- 01. 헛된 망상가가 될 것인가? <신앙고백> 중에서

 

 

오늘의 한국 개신교회는 그 공신력을 상실한지 이미 오래되었습니다. 그리스도교 신앙의 공공성을 회복하는 길이 한국교회의 미래를 밝혀줄 것입니다. 디트리히 본회퍼의 이 책이 한국교회가 가야할 길을 밝혀주는 등불이 되리라 확신하며, 기쁨으로 이 책의 출간을 축하합니다.

- 채수일 <감수의 글> 중에서

 

 

 

 

    

 

    

 

 

 

출판사 서평

 

 

예수는 존경하지만, 기독교는 싫다?”

 

기독교는 어쩌다 이런 평가를 받게 되었을까?

기독교는 정말 교회 이익만 생각하는 종교일까?

 

아마도 당신은 예수는 존경하지만, 기독교는 싫다.” 는 비아냥거림이 낯설지 않을 것이다.

성경의 가르침과는 너무도 다르게 세상에 비춰지는 기독교의 모습에

스스로 회의감을 느낀 적은 없었는가?

안티기독교를 자처하는 이들로부터 기독교의 부패와 타락을 지적당할 때,

그저 일부의 문제일 뿐이라며 슬그머니 뒷걸음질을 쳤던 경험은 또 어떤가?

사람들의 주장처럼 기독교는 정말 비겁한 것일까?

 

여기 기독교 신앙이 무엇인지, 그 삶이 어떠해야 하는지

서른아홉의 짧은 생애 가운데 뜨겁게 나타낸 한 사람이 있다.

히틀러의 억압과 불의에 대해 독일 국민 전체, 그리고 국가 교회조차 침묵할 때,

신앙적으로, 정치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저항하였던 신학자, 본회퍼다.

그는 불의 속에서 침묵하는 것은 곧 죄며,

잠시 안락한 삶을 위하여 파렴치한 일들에 대하여 눈을 감는 것은

인간으로서의 가치를 포기하는 것이라 강력히 말한다.

 

기독교가 맹렬히 비난 받는 이 시대,

본회퍼의 삶과 그의 목소리는 더욱 그 빛을 발한다.

이 책에 담긴 본회퍼의 메시지들은

예수님을 닮지도, 닮으려 하지도 않았던 기독교인들에게

진짜 기독교인의 삶, 진정한 기독교의 모습을 찾도록 도와줄 것이다.

 

 

 

 

어느 미친 운전사가 많은 교통사고를 일으키며 달리고 있다.

당신이 그 자리에 있었고 만일 기독교인이라면 부상자를 위해 기도만 해주겠는가?

아니면 미친 운전사를 끌어 내릴 것인가?”

 

스테판 에셀이 분노를 말하기 전, 본회퍼는 행동을 말했다. 그리고 당신은?

이 책의 저자인 디트리히 본회퍼는 20세기 초 히틀러가 지배하던 독일의 억압적이고 불의했던 시대에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신앙적 가치를 실천하고 행동하였던 인물이다. 무력으로 발휘되었던 본회퍼 시대의 억압은 21세기 빈부의 차로 대표되는 불의와 불평등으로 변화된 양상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최근 이러한 불합리한 시대의 억압에 대하여 침묵하고 있던 계층들이 입을 열고 문제를 지적하기 시작하였다. 현재 진행되는 미국의 월가시위를 비롯하여, 한국에서도 ‘88만원 세대’, ‘청춘 콘서트가 젊은이들 사이에 화제다. 젊은이들이 사회 구조적 문제점을 인식하고 직접 행동하기에 이른 것이다. 이 가운데 기독교인들은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말하는가? 사회적 불의 가운데, 기독교는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가? 이러한 세태에서 행동하는 신학자로서 불의 속에서 침묵하는 것은 죄라고 이야기했던 본회퍼의 글과 사상은 불의를 인식하고 행동하기 시작한 이들에게, 그리고 아직까지 침묵하고 있는 기독교인들에게 꼭 필요한 성경적 가치로 전달될 것이다.

 

오늘날 한국 기독교가 주목해야 할, 가슴을 찌르는 본회퍼의 메시지

히틀러를 암살하려 했던 목사 본회퍼, 그의 뜨거웠던 삶과 강한 메시지들은 오늘날 한국교회에게 많은 것을 깨닫게 한다. 서른아홉 짧은 한 생애 동안, 그 누구도 내지 못한 목소리를 내고 저항한 그의 용기는 어디에서 나온 것일까? 이 책에서는 그의 의를 향한 외침과 함께, 그가 힘을 얻을 수 있었던 원천인 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신뢰를 보여준다.

 

우리가 잠시 안락한 삶을 위해,

가까이에서 파렴치한 일들이 일어나는데도

눈을 감아 버린다면,

그것은 인간으로서의 자기 가치를

포기해 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_02. 행동이 없다면 자유도 없다 <성품> 중에서

 

기독교인이라면 이 책을 읽으며, 마음에 많은 찔림을 경험할 것이며 또한 묵직한 책임감마저 느낄 것이다. 그러나 절대 부담은 가질 필요가 없다. 그의 깊은 메시지 안에 담긴 위로와 진리가 우리를 평안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이 책의 독일 원제는 자유로운 삶을 위하여이다. 의를 위해 위험을 감수하며 행동하는 삶,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자유라고 본회퍼는 말한다. 그가 말했듯 많은 기독교인들이 진정으로 자유로워지길 바란다. 의를 위해 행하며 불의 앞에 용감해지기를 바란다. ‘비겁한 기독교라는 오명과 오해를 떨쳐 버리기를 기대한다. 바로 이 책에 담긴 본회퍼의 힘 있고 강렬한 메시지들을 통하여서.

 

 

 

 

 

 

 

 

저자 및 역자소개

 

 

저자: 디트리히 본회퍼 (Dietrich Bonhoeffer)

독일의 양심으로 불리는 천재 신학자 본회퍼는 브레슬라우의 독실한 기독교 집안에서 출생하여 많은 형제자매들과 함께 자랐다. 1927년 신학박사학위를 받았고 1930년에 베를린 대학에서 교수 자격을 취득했다. 목사안수를 받기에는 너무 젊은 나이라 뉴욕의 유니온 신학부에서 연구기간을 1년 가졌다. 독일로 돌아가 베를린 대학에서 강의하였고 목사안수를 받았다. 나치 정권의 교회 간섭이 심해지자 이에 대항하는 교회저항운동에 가담하였으며 고백교회(Bekennende Kirche)가 세운 목사후보생(Vikar) 교육기관(Predigerseminar)의 책임자로 섬겼다. 1937년에 이 학교가 폐쇄되자 장소를 옮겨가며 19403월까지 목회자 양성 교육을 계속하였다.

그 후 잠시 미국에 갔을 때, 주위의 강력한 망명 권유가 있었으나 뿌리치고 2차 세계대전 직전에 귀국했다. 독일에서 다시 나치에 저항하다가 히틀러 정권 전복단체에 합류, 1943년 체포되어 194549일 나치정권 붕괴 직전에 교수형을 당했다. 1925년에서 1945년까지 저서 여섯 권, 연구 논문 열한 편을 비롯하여 설교, 서신, 여행 일지, 학회 일지, 희곡, 소설, 시 등의 다양한 저작을 남겼다.

 

 

엮은이: 만프레드 베버 (Manfred Weber)

독일 귀터스로허 출판사에서 오랫동안 본회퍼의 책들을 만들어 왔다. 그가 엮은 본회퍼의 저서로는 디트리히 본회퍼 A부터 Z까지,이날도 여러분과 더불어 살아가리(365일 본회퍼 묵상집), 매일 한 말씀, 주님의 권능에 둘러싸인 놀라운 보호, 아침마다 새롭게 시작하는 하루가 있다. 이 책은 그가 심혈을 기울여 발췌한 본회퍼의 글로, 독자에게 본회퍼의 올곧은 신앙과 행동하는 삶 속으로 한 걸음 더 다가서도록 도와준다.

 

 

역자: 정현숙

경북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독일에 거주 중이다. 청소년들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고 싶다는 소망으로 번역을 시작했으며, 번역서로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동화로 재현한 왕의 마음과 디트리히 본회퍼의 글을 단상으로 모아 엮은 자유로운 삶을 위하여(한국에는 '정말 기독교는 비겁할까?'로 소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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