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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도서명 기도의 심장: 누가복음
일상을 변화시키는 말씀 6
저자 크레이그 바르톨로뮤
역자 송동민
출판사 이레서원
정가 8,000원
판매가 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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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자기도취적이며 소비 지향적인 문화가 주는 압박을 떨치고 우리가 마땅히 가야 할 길을 찾기 위해서는 하나님 앞에서 홀로 기도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사복음서를 통틀어 기도는 예수님 삶의 중심적인 측면이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사실은 종종 간과되어 왔다. 이 책은 기도라는 렌즈를 통해 누가복음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본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우리의 하늘 아버지께 기도하도록 부르심받았다. 기도는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은밀히 행해지는 일이기도 하다. 그래서 쉽게 무시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더 많은 것을 주기 원하시는데, 왜 우리는 작은 것에 만족하는가? 이 책은 우리가 기도의 본으로서 예수님을 따르고자 할 때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그 목적에 효과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지를 이해하도록 돕는다.

 

일상을 변화시키는 말씀시리즈

01 하나님께 소리치고 싶을 때: 욥기

02 십자가와 보좌 사이: 요한계시록

03 신비를 엿보다: 다니엘

04 무대 뒤에 계신 하나님: 에스더

05 왕을 버리다: 사사기

06 기도의 심장: 누가복음

 

하나님의 말씀은 변화시킨다.” 일상을 변화시키는 말씀이라는 제목과 이 시리즈만의 특징은 바로 이에 대한 확신에서 비롯되었다. 이 시리즈의 책임 편집자인 크레이그 바르톨로뮤는 세계의 유수한 학자들과 함께 성경 각 권의 주요 주제를 찾아내어 정리했다. 시리즈 각 권은 그 매력적인 주제를 중심으로 문맥을 세심하게 살피며 그 내용을 설명한다. 그 결과, 독자에게 참신한 통찰력을 줄 수 있는, 매력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주제별 성경 연구 시리즈가 만들어졌다. 이 시리즈는 성경을 읽고 가르치고 설교하는 일에 도움을 준다.

 

* 성경 각 권의 문맥 이해

* 성경 각 권을 관통하는, 깊이 있는 주제별 연구

* 독자의 일상생활에 적용하도록 돕기 위한, 개인적인 사례와 일상적인 어조

* 개인 혹은 그룹 성경 공부를 위한 적용 질문 수록

* 개인 성경 통독을 돕기 위한 성경 권별 개론서

 

 

 

 

 

 

목차

 

 

 

1장 서론

2장 예수님의 이야기인 누가복음

3장 예수님의 삶과 사역의 중심인 기도

4장 누가복음 안에서의 기도와 구속 사역

5장 사도행전 ? 그 후속 편

6장 기도와 누가복음 읽기

7장 기도와 전임 사역

8장 왜 기도가 중심이 되어야 하는가

9장 예수님이 실천하신 기도

10장 기도와 사역

11장 쉬지 말고 기도하라

부록: 추가적인 독서를 위한 자료

 

 

 

 

 

 

 

책 속으로

 

 

다만 정경에서는 누가복음이 교회 역사의 초기에 생겨난 사복음서모음집의 일부로 간주되면서 사도행전과 분리되어 온 것도 사실이다. 내가 보기에는 누가복음을 하나의 일관성 있는 이야기인 동시에 두 부분으로 구성된 작품의 전반부로 읽을 필요가 있다.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의 결말 모두가 누가복음 읽기에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누가복음 이야기는 성전에서 시작해 성전에서 끝나며, 이때 제자들은 늘 성전에 모여 하나님을 송축한다. 실상 예루살렘은 누가복음에서 중심 위치를 차지한다. 누가복음의 서언은 로마 세계에서 복음, 곧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복된 소식이 갖는 중요성을 일깨우며, 사도행전 역시 로마에서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고 예수 그리스도에 관해 자유롭게 가르치는 바울의 모습으로 끝맺는다는 점은 눈여겨볼 만하다. _ 2장 예수님의 이야기인 누가복음중에서

 

이제 구원은 누구든지 얻을 수 있는 것이 되었으며, 제자들은 미시오 데이’(missio Dei), 곧 하나님이 행하시는 선교 운동의 중심에 서도록 부르심을 받는다. 그런데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의 선교에 효과적으로 동참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 누가의 대답은 주로 기도를 통해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실로 누가가 기도의 복음서를 쓴 이로 지칭되어 온 것은 적절한 일이다. 누가복음에서 예수님이 사역하시는 동안에 일곱 번의 중대한 시점을 맞아 기도하셨던 일을 언급하는 것은 우연이 아니다(3:21; 5:16; 6:12; 9:18; 9:28-29; 11:1; 22:41). 우리는 이중 마지막 경우에서만 다른 복음서에서 병행 구절을 찾아볼 수 있다(26:39; 14:35). 성경에서 일곱이라는 숫자는 완전함과 충만함을 상징하고, 누가는 예수님을 기도의 모범으로 제시한다. _ 3장 예수님의 삶과 사역의 중심인 기도중에서

 

하나님 나라에 속한 기도는 제자들이 그 나라의 능력에 참여하는 적절한 방편이 된다. 기도는 우리 자신은 연약하고 오직 하나님께만 능력이 있음을 시인하는 이중의 고백이며(4:24-28), 순전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이들은 능하신 하나님이 그 나라에 참여하도록 그들을 초청하셨음을 전제로 삼는다(4:29-31). 왕이신 하나님이 거룩하면서도 종종 불가해한 그분의 뜻을 이루어 나가실 때, 그 나라를 섬기도록 부름받은 이들로서 우리의 기도는 우리가 그분의 제자로서 그 일에 더 깊이 동참하는 데에 전략적으로 중요한 방편이 된다. _ 5장 사도행전 ? 그 후속 편중에서

 

교회는 성경이 증언하는 실재를 받아들이고 송축하며 드러내야 할 소명이 있으므로, 우리는 그에 따라 신앙 공동체를 위해 본문의 의미를 드러내는 도구로서 학문적인 방법론들을 활용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우리 주님은 하나님이 성취하신 드라마의 이 장을 세상 앞에 상연할 임무를 교회에 맡기셨다. 성경에 관한 학문적 연구는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성경을 해석하는 일에서 겸손한 기도보다 학식을 더 중시할 때, 우리는 누가복음 18장에서 언급되는 자만심에 찬 바리새인과 같은 이들이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필요한 작업을 끝마친 뒤, 우리 자신은 하나님을 섬기는 종일 뿐임을 기억하고 누가복음 18장의 세리처럼 가슴을 치면서 해석의 지혜를 계속 간구해야 할 것이다. _ 6장 기도와 누가복음 읽기중에서

 

누가복음 19:45에서 예수님은 성전을 정화하신다. 이는 기도의 집인 그곳이 쇼핑몰로 전락해 버렸기 때문이다. 베드로전서 2:4-10에서 베드로는 우리가 새로운 성전, 곧 영적인 제사를 드리는 영적인 집으로 지어져 가고 있음을 이야기한다. 교회에 대한 이 묘사는 기도가 그 중심에 놓여야 마땅함을 일깨워 준다. 교회를 하나의 기업체나 시장, 도피처, 심지어는 강도의 소굴에 이르기까지 원래의 본질과 다른 무언가로 만들어 버리려는 유혹은 항상 있다. 이것은 특히 소비 지향적인 우리의 포스트모던 문화에서 더욱 실제적인 유혹이 된다. 알란 스토키(Alan Storkey)는 우리 문화가 이런 성향에 얼마나 철저히 굴복해 버렸는지를 지적한다. “소비는 집단적인 동시에 개인적이며, 민족적인 동시에 세계적인 성향을 띤다. 그것은 치유자이고 즐겁게 하는 자이며, 연인이자 영적인 안내자이며, 우리를 먹이고 또 위로를 베푸는 자이다. 우리 문화에서 소비는 하나님께 맞서는 주요 경쟁자이다.” _ 8장 왜 기도가 중심이 되어야 하는가중에서

 

 

 

 

 

 

 

 

출판사 서평

 

 

 

기도는, 우리가 하나님 나라의 복된 소식을 받아들이고 분별하며

그 안에서 끈기 있게 전진하도록 이끄는 방편이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하나님의 목적을 헤아리기 위해,

우리의 몫을 감당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받들기 위해,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이 실현되기 원하는 갈망을 표현하기 위해 기도한다.

 

아쉽게도 성경 해석에 관한 책들은 기도를 다루는 일이 거의 없으며, 색인에 그 주제를 포함시키는 일도 거의 없다. 학술지의 데이터베이스를 검색해 보아도 그 주제를 다루는 논문은 지극히 드물다. 이 책은 먼저 누가복음 전체의 이야기를 살펴본 뒤에 예수님과 기도의 관계를 탐구한다. 이는 누가가 거듭 강조하는 주제이자 조합이기도 하다. 저자는 기도에 관한 누가복음의 여러 언급을 자세히 살피면서 누가의 기도 신학을 설명한다. 그뿐 아니라 기도에 관한 강조점이 사도행전에서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해설한다.

다른 복음서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누가복음은 기도를 전면에 배치하고, 예수님의 삶과 공적인 사역에서 기도가 지녔던 위치를 주의 깊게 펼쳐 보인다. 예를 들어, 누가복음은 예수님이 사역하시는 동안에 일곱 번의 중대한 시점을 맞아 기도하셨던 일을 언급한다(3:21; 5:16; 6:12; 9:18; 9:28-29; 11:1; 22:41). 이중 마지막 경우에서만 다른 복음서에서 병행 구절을 찾아볼 수 있다(26:39; 14:35). 성경에서 일곱이라는 숫자는 완전함과 충만함을 상징하고, 누가는 예수님을 기도의 모범으로 제시한다. 예수님이 보여 주신 기도는 제자들의 기도와 확연히 달랐다. 예수님 주변에는 성부 하나님과 함께 나누는 교제의 분위기가 매혹적인 향기처럼 맴돌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보고 제자들은 예수님께 기도를 가르쳐 달라고 요청한다.

크레이그 바르톨로뮤는 기도라는 렌즈를 통해 누가복음을 새롭게 분석하고, 기도에 관해 예수님께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춘다. 그럼으로써, 예수님과 하나님 관계의 중심에 기도가 있었던 것처럼, 우리 삶의 중심도 기도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우리의 분주함과 끊임없는 행동주의는 세속적이며 거짓된 자아를 드러내는 표지다. 자기도취적이며 소비 지향적인 문화가 주는 사회적 압박을 떨치고 우리가 마땅히 가야 할 길을 찾기 위해서는 하나님 앞에서 홀로 기도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이 책의 독자

- 누가복음의 흐름과 내용을 핵심 주제별로 이해하고 싶은 신학생 및 목회자

- 누가복음 성경 공부 모임을 인도하고자 하는 목회자 및 교회 지도자

- 누가복음이 기도를 다루는 특별한 방식과 그 의미를 이해하고 싶은 그리스도인

- 예수님의 사역에서 기도의 역할을 살핌으로써, 자신의 삶과 사역 속에서 어떻게 기도할지에 관해 방향을 찾고자 하는 목회자

- 예수님의 기도를 배워, 자신의 삶과 신앙이 변화되기를 바라는 그리스도인

 

 

 

 

 

저자 및 역자소개

 

 

 

저자: 크레이그 바르톨로뮤 Craig G. Bartholomew

브리스틀 대학교에서 전도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캐나다 온타리오에 있는 리디머 대학교에서 철학과 종교와 신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Paideia Centre for Public Theology(공공신학 파이데이아 센터) 원장이기도 하다. Baker Commentary(베이커 주석) 중에서 전도서를 집필했으며, Dictionary for Theological Interpretation of the Bible 공동 편집자이다.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는 하나님께 소리치고 싶을 때: 욥기, 엑설런트 프리칭(이레서원), 잠언 바로 읽기(성서유니온선교회), 성경은 드라마다, 세계관은 이야기다(마이클 고힌 공저, IVP)가 있다. 일상을 변화시키는 말씀(Transformative Word) 시리즈 편집자이다.

 

 

 

역자 : 송동민

연세대학교에서 영문학과 중문학을 전공했다. 국제신학대학원(M. Div.)을 졸업한 후 백석대학교 대학원에서 기독교철학(M. A.), 미국 칼빈 신학교에서 조직신학(Th. M.)을 공부했다.

역서로는 하나님께 소리치고 싶을 때: 욥기, 신비를 엿보다: 다니엘, 무대 뒤에 계신 하나님: 에스더(이레서원), 맥아더 성경 주석(아바서원, 공역), 출애굽기 강해(BST 시리즈, IVP)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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