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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전한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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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본 C. S. 루이스 클래식 2
박영선 목사 추천도서
기본 정보
도서명 순전한 기독교
정본 C. S. 루이스 클래식 2
박영선 목사 추천도서
저자 C. S. 루이스
역자 장경철, 이종태
출판사 홍성사
정가 14,000원
판매가 12,600원
적립금 630원 (5%)
* 출시: 2018년 12월 13일

* 반양장본 | 352쪽 | 458g | 134*202mm

* ISBN: 9788936513269
배송비 3,100원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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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목사 추천

"구원은 시작부터 완성에 이르는 과정이 있다. 그 과정을 통해 성품이 완성으로 나아간다."










도서소개





기독교인을 위한 교양서. 인간의 삶에서 마주치는 도적적 기준이 어떻게 하나님을 향한 신앙의 인도자가 될 수 있는지를 소개하고,

범신론과 이원론의 오해를 넘어서 기독교가 선언하는 하나님이 어떻게 우리에게 침공하는지 상세하게 설명했다.(양장본)











출판사 서평


"2001년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일반신앙 번역부문 최우수상 수상!"

타임지(Time)가 "의심할 여지없이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변증가"라고 일컬은,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의 영문학 교수이자 철학자였던 C. S. 루이스는, 회심한 이후 "모든 시대에 거의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공통적으로 믿어 온 바를 '설명'하고 '수호'하는 일"이야말로 "믿지 않는 이웃들을 위한 최상의 봉사이자 아마도 유일한 봉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봉사'의 열매가 바로 그의 명저이자 '20세기 기독교 명저 1위'(Christianity Today)에 선정된 《순전한 기독교》(Mere Christianity)입니다. 본서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C. S. 루이스 협회와의 정식 판권 계약, 루이스에 정통한 번역자들의 빼어난 번역과 검토, 원문 대조를 통한 정치(精緻)한 편집을 거쳐 독자 여러분을 행복한 책읽기의 즐거움으로 이끌어 줄 것입니다.






목차


. 머리말 ...7

 1. 옳고 그름, 우주의 의미를 푸는 실마리 ...23

 2. 그리스도인은 무엇을 믿는가? ...67

 3. 그리스도인의 행동 ...117

 4. 인격을 넘어서, 또는 삼위일체를 이해하는 첫걸음 ...237

 . 옮긴이의 말 ...343










추천사


C.S. 루이스는 의심할 여지없는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변증가이다. - Time










루이스는 20세기 복음주의에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저술가. 
- Christianity Today

<순전한 기독교>는 우리가 만날 수 있는 기독교 변증서들 가운데 기독교 신앙의 합리성과 도덕성을 명료하고도 지성적인 필치로 변론한 가장 뛰어난 책이다.
- 알리스터 맥그래스

나는 루이스 교수에게 많은 빚을 졌다. ... 당시까지만 해도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불분명했던 나는 <순전한 기독교>를 읽고 비로소 하나님과 인간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기독교의 정통 가르침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었다.
- 제임스 패커













출판사 서평




편집자가 소개하는 《순전한 기독교》

새로운 표지로 선보이는 ‘정본 C. S. 루이스 클래식’ 시리즈!
20세기 기독교 명저 1위!



의심할 바 없는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고전(古典)
〈타임〉(TIME)이 “의심할 여지 없는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변증가”라고 일컬은,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의 영문학 교수 C. S. 루이스. 그는 “모든 시대에 거의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공통적으로 믿어 온 바를 ‘설명’하고 ‘수호’하는 일”이야말로 “믿지 않는 이웃들을 위한 최상의 봉사이자 아마도 유일한 봉사”라고 생각했다. 그 ‘봉사’의 열매가 ‘20세기 기독교 명저 1위’(Christianity Today)에 선정된 《순전한 기독교》이다. 이 책은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C. S. 루이스 협회와의 정식 판권 계약, 루이스에 정통한 번역자들의 빼어난 번역과 검토, 원문 대조를 통한 정치(精緻)한 편집을 거쳐 행복한 책읽기의 즐거움으로 이끌어 줄 것이다.

편집자가 뽑은 문장
제가 말하고 싶은 요지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지구 위에 사는 인간은 누구나 일정한 방식으로 행동해야 한다는 기묘한 생각을 갖고 있으며, 그 생각을 떨쳐 버리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둘째,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 사람들은 그런 방식으로 행동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들은 자연법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어기고 있습니다. 이 두 가지 사실이야말로 우리 자신과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우주에 대해 명확하게 생각할 수 있게 해 주는 토대입니다. _‘1. 옳고 그름, 우주의 의미를 푸는 실마리’에서

‘분별력’(Prudence)이란 실생활에 적용되는 양식을 뜻하는 말로서, 자신이 지금 어떤 행동을 하고 있으며 그 행동이 어떤 결과를 낳을 것인지에 대해 심사숙고하는 것입니다. 요즘은 분별력을 ‘덕목’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그리스도가 어린아이같이 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에 갈 수 없다고 말씀하셨다고 해서 ‘착하기만’ 하면 어리석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오해입니다. …… 그가 바라시는 것은 아이의 마음과 어른의 머리입니다. 하나님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고 해서(예컨대 기도하고 있다고 해서) 그에 대해 다섯 살 수준의 유치한 개념을 계속 가지고 있어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_‘3. 그리스도인의 행동’에서





새 디자인으로 선보이는 정본 C. S. 루이스 클래식
영국 C. S. 루이스 협회와 정식 저작권 계약을 맺고 국내에 루이스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한 ‘정본 C. S. 루이스 클래식’. 빼어난 번역과 정치한 편집으로 정본의 기준을 마련한 루이스 클래식이 새로운 표지로 갈아입습니다.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변증가이자 영문학자였던 C. S. 루이스의 저작을 ‘변증’, ‘소설’, ‘고백’, ‘에세이’, ‘산문 및 서간’ 총 다섯 갈래로 나누어 루이스 사상의 전모를 보다 직관적으로 파악하도록 돕습니다.

변증 _ 《순전한 기독교》《고통의 문제》《기적》《인간 폐지》
소설 _ 《스크루테이프의 편지》《천국과 지옥의 이혼》《우리가 얼굴을 찾을 때까지》《순례자의 귀향》《침묵의 행성 밖에서》《페렐란드라》《그 가공할 힘》
고백 _ 《예기치 못한 기쁨》《헤아려 본 슬픔》
에세이 _ 《세상의 마지막 밤》《영광의 무게》《기독교적 숙고》《피고석의 하나님》《오독》《실낙원 서문》
산문 및 서간 _ 《시편 사색》《네 가지 사랑》《개인 기도》《당신의 벗, 루이스》《루이스가 나니아의 아이들에게》










저자소개



저자: C. S. 루이스

우리 시대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인물로 꼽히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시인, 작가, 비평가, 영문학자. 1898년 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출생. 1925년부터 1954년까지 옥스퍼드 모들린 대학에서 개별지도교수 및 평의원으로 있었으며, 1954년 케임브리지 대학 교수로 부임하여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을 가르쳤다. 무신론자였던 루이스는 1929년 회심한 후, 치밀하고도 논리적인 정신과 명료하고 문학적인 문체로 뛰어난 저작들을 남겼다. 1963년 사망. 대표작으로《순전한 기독교》,《스크루테이프의 편지》,《고통의 문제》,《예기치 못한 기쁨》,《네 가지 사랑》(이상 홍성사), 《나니아 연대기》(시공사) 등이 있다.




그리스도인의 안목을 넓혀주는 박영선 목사의 추천도서 (2015.10.31)

 

기독교 신앙이 얼마나 크고 풍성한지를 여러 경험과 시각 속에서 만나보라. 몇 가지 관점으로 이 증언들을 일렬로 세우려들지 말 것.

 

1. 성경 한걸음(레슬리 뉴비긴, 복있는사람)

성경은 드라마다(마이클 고힌, 크레이그 바르톨로뮤, IVP)

성경을 개념이 아닌 내용으로 읽으라.

 

2. 온전한 회심: 7가지 얼굴(고든 스미스, CUP)

순전한 기독교(C. S. 루이스, 홍성사)

구원은 시작부터 완성에 이르는 과정이 있다. 그 과정을 통해 성품이 완성으로 나아간다.

 

3. 하나님의 뜻: 오늘 여기서, 그분을 위해(제럴드 L. 싯처, 성서유니온선교회)

은혜, 은혜, 하나님의 은혜(리 스트로벨, 두란노)

신앙의 삶을 현실 속에서 하나님이 구체적으로 주도하신다. 무섭게 주도하신다.

 

4. 하나님의 모략(달라스 윌라드, 복있는사람)

성화란 무엇인가(싱클레어 퍼거슨 외, 부흥과개혁사)

당신의 신앙에 따뜻함과 풍성함을 입혀라.

 

5. 기독교 세계관과 현대사상(제임스 사이어, IVP)

박영선의 다시보는 로마서(박영선, 남포교회출판부)

기독교 신앙은 우주와 역사를 감싸는 규모에 이른다.

 

6. 하나님의 나그네 된 백성(스탠리 하우어워스, 윌리엄 윌리몬, 복있는사람)

하나님을 거부하는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명예!

 

7. 다원주의 사회에서의 복음(레슬리 뉴비긴, IVP) [6장부터 읽을 것]

개인 구원론을 넘어 하나님이 인류에게 얼마나 크게 일하시고 있는가 보라.

 

8. 하나님의 은혜(제럴드 L. 싯처, 성서유니온선교회)

박영선의 욥기 설교(박영선, 영음사)

고난의 인생을 통해 하나님이 무엇을 만드시는지 기대하라.

 

9. 죄책감과 은혜(폴 투르니에, IVP)

박영선의 다시보는 사사기(박영선, 남포교회출판부)

자책과 회한으로 톱밥을 썰고 있지 말 것!

 

10. 시편 사색(C. S. 루이스, 홍성사)

미국을 만든 책 25(토마스 C. 포스터, RHK)

신앙의 지평 넓히기

 

11. 현실에 뿌리 박은 영성(유진 피터슨, IVP)

추상적 신앙을 극복하기

 

12. 복음주의와 기독교적 지성(알리스터 맥그래스, IVP)

삶을 위한 신학(알리스터 맥그래스, IVP)

신학은 신앙공동체를 위하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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